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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베리타스알파</description>
            <title>베리타스알파 - 취업</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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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베리타스알파 - 취업</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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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2026 대학생이 가장 일하고 싶은 그룹사는? '삼성']]></title>
            <link>https://www.veritas-a.com/news/articleView.html?idxno=605671</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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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14 Apr 2026 08:45:36 +0900</pubDate>
            <author>hy@veritas-a.com (김하연 기자)</author>
            <description><![CDATA[[베리타스알파=김하연 기자]&nbsp;2026년 대학생들이 가장 일하고 싶은 그룹사는 &#39;삼성&#39;이었다.

HR테크 기업 인크루트(대표 서미영)가 대학생 1013명에게 가장 일하고 싶은 그룹사는 어디인지 물었다.

그룹사는 2025년 공정거래위원회가 지정한 공시대상기업집단 중 상위 20곳을 기준으로 선정했다. 공시대상기업집단이란 공정거래위원회가 대규모 기업집단 시책의 적용 대상을 확정하고자 매년 공시대상기업집단(자산 총액 5조원 이상)과 상호출자제한 기업 집단(자산총액 10조원 이상)을 지정한 것이다.

지난해에 이어 그룹사 중 1위는 단연 ▲삼성(30.5%) 이었다. 삼성을 선택한 대학생들은 ▲만족스러운 급여와 보상 제도(41.7%)을 일하고 싶은 이유로 꼽았다. 삼성은 ▲남성(28.4%), ▲여성(32.3%) 모두에게 가장 많은 선택을 받았다. 전공별로도 ▲전자/공학(40.1%), ▲자연/의약/생활/과학(36.9%) 전공생들이 꼽은 가장 일하고 싶은 그룹사였다.

2위는 ▲CJ(27.4%)로 지난해에 동일한 순위를 유지했다. CJ의 경우 ▲우수한 복리후생(23.7%)이 일하고 싶은 이유로 가장 많이 꼽혔다. ▲동종업계와 지역사회에서 선도기업 이미지(23.4%)도 이유로 다수 선택됐다. 특히 CJ는 ▲인문/사회/상경(35.9%) 전공생들의 지지로 일하고 싶은 그룹사 2위에 오를 수 있었다.

3위는 ▲SK로 12.4%의 득표율을 얻었다. 지난해 조사보다 한 계단 상승했다. ▲SK를 선택한 대학생들은 SK그룹에서 일하고 싶은 이유로 ▲만족스러운 급여와 보상 제도(60.3%)를 압도적으로 선택했다.

4위는 ▲현대자동차(4.9%)로 ▲만족스러운 급여와 보상 제도(38.0%)를 이유로 대학생들의 선택을 받았다. 5위는 ▲카카오(4.7%)로 ▲구성원으로서의 자부심(20.8%)이 일하고 싶은 이유로 가장 많이 꼽혔다.

다음으로는 ▲한화(3.2%), ▲신세계(3.0%), ▲LG(2.8%), ▲포스코(2.2%), ▲롯데(1.8%) 순으로 일하고 싶은 그룹사로 꼽혔다.

-&#39;TOP 10&#39; 그룹사 중 가장 일하고 싶은 계열사는?

인크루트는 일하고 싶은 그룹사를 택한 응답자들에게 해당 그룹사 중 가장 일하고 싶은 계열사가 어디인지도 물었다. 계열사 후보 선정 기준은 각 그룹사에서 매출액 상위 5개사(상장/비상장 모두 포함)로 설정했다. 지주사는 제외했다.

삼성그룹에서는 ▲삼성전자가 75.8%로 가장 일하고 싶은 기업으로 꼽혔다. CJ는 ▲CJ올리브영(32.5%)이 가장 일하고 싶은 기업으로 꼽혔다.

SK는 ▲SK하이닉스가 87.1%라는 압도적인 득표수를 얻어 SK 그룹사 중 가장 일하고 싶은 기업으로 선정됐다.

이밖에 현대차그룹에서는 ▲현대자동차(58.0%), 카카오에서는 ▲카카오(41.7%)가 가장 일하고 싶은 계열사로 꼽혔다.

이명지 인크루트 브랜드커뮤니케이션 팀장은 &quot;2년 연속 &#39;삼성&#39;이 일하고 싶은 그룹사 1위를 차지하며 대학생들에게 긍정적인 채용 브랜딩을 형성했다는 것을 확인했다&quot;라며 &quot;올해 그룹사 조사에서도 구직자들은 &#39;만족스러운 급여와 보상 제도&#39;를 중시하는 경향이 이어지고 있다&quot;라고 말했다.&nbsp;

이번 조사는 3월 4일부터 27일까지 진행했으며 신뢰수준 95%에 표본 오차 &plusmn;2.89%p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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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bsp; ]]></description>
            </item><item>
            <title><![CDATA[인크루트, 3월 주요 '공공기관 신입' 채용 소식 전해]]></title>
            <link>https://www.veritas-a.com/news/articleView.html?idxno=603644</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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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30 Mar 2026 15:51:01 +0900</pubDate>
            <author>hy@veritas-a.com (김하연 기자)</author>
            <description><![CDATA[[베리타스알파=김하연 기자]&nbsp;HR테크기업 인크루트(대표 서미영)가 상반기 공공기관 채용 시장이 본격화되면서 3월 주요 공공기관의 신입사원 채용 소식을 전한다.

▲한국무역보험공사는 2026년 상반기 일반직 신입사원 채용을 진행한다. 채용 분야는 ▲조사/인수, ▲IT로 분야와 응시과목의 중복 지원은 불가하다. 채용 예정인원은 총 30명이며 공사 사정에 따라 변동될 수 있다. 지원자격은 채용절차는 서류전형, 필기전형, 실무면접전형, 최종면접전형, 신체검사 신원조회 후 최종 합격자를 선정한다. 접수 기간은 4월 7일 오전 11시까지다.

▲신용보증기금은 2026년도 상반기 신입직원을 채용한다. 채용단위는 ▲전문자격, ▲상경계, ▲비상경계, ▲이공계, ▲보훈으로 총 62명을 채용할 예정이다. 채용 절차는 입사지원, 서류전형, 필기전형, 면접전형, 신체검사 및 결격사유조회, 최종 합격자 발표 순이다. 접수 기간은 4월 7일 16시까지다.

▲한전KDN은 신입사원(4직급) 채용을 진행한다. 채용 직군은 ▲기술, ▲사무이며 총 142명 채용 예정이다. 자격요건은 TOEIC 기준 사무직군은 700점, 기술직군은 600점 이상인 자이며 채용 분야에 따른 전공 또는 자격증을 보유해야 한다. 채용절차는 지원서 접수 후 1차(서류) 전형, 2차(필기) 전형, 자기소개서 제출, 3차 전형, 4차(신체검사) 전형 후 최종 합격자를 발표한다. 지원서 접수 기간은 4월 7일 오전 11시까지다.

▲한국가스안전공사는 2026년 상반기 정규직(채용형인턴 및 경력직)을 채용한다. 모집분야는 ▲경영지원, ▲전산, ▲검사/점검 등이며 총 82명 채용 예정이다. 채용 절차는 접수 후 1차 전형(서류평가), 2차 전형(필기시험), 자기소개서 및 증빙서류 접수, 3차 전형(종합면접), 합격자 발표 순이다. 원서 접수는 4월 3일 10시까지다.

위 소개를 포함한 공공기관 신입사원 채용 공고는 인크루트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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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bsp; ]]></description>
            </item><item>
            <title><![CDATA[AI 코칭 실전 취업 솔루션 '인크루트 모의평가' 출시]]></title>
            <link>https://www.veritas-a.com/news/articleView.html?idxno=603013</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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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25 Mar 2026 12:29:41 +0900</pubDate>
            <author>hy@veritas-a.com (김하연 기자)</author>
            <description><![CDATA[[베리타스알파=김하연 기자]&nbsp;HR테크 기업 인크루트(대표 서미영)가 취업 준비생을 위한 모의 입사 지원 솔루션 &#39;인크루트 모의평가&#39;를 출시했다.&nbsp;

&#39;인크루트 모의평가&#39;는 4,100개 주요 기업과 63만명(2025년 기준)의 입사 지원자가 활용한 인크루트의 실제 채용관리솔루션을 기반으로 만들어졌다. 실제 채용관리솔루션을 기반으로 기업의 채용 전형을 그대로 재현한 이 서비스는 AI 코칭 리포트를 통해 단순 평가를 넘어 합격 역량을 끌어올리는 실질적인 취업 코칭까지 제공하는 것이 특징이다.

인크루트 전문가들이 설계한 가상 대기업(무한그룹) 및 공공기관(무한공사)의 채용 홈페이지에서 지원하고 싶은 모집 분야의 채용 공고를 선택해 실전처럼 입사 지원을 할 수 있다. 가상 기업의 인재상과 평가 기준은 실제 기업과 유사하게 구축해, 취업 준비생이 채용 과정에 미리 적응할 수 있도록 했다.

취업 준비생이 원하는 직무에 이력서와 자기소개서를 제출하면 모의평가가 시작된다. 채용 절차는 서류전형 &rarr; 필기전형 &rarr; 면접전형으로 구성된다.

▲서류전형은 지원한 기업/직무에 맞춰 지원서를 종합적으로 평가하고, ▲필기전형은 실제 기업에서 사용하는 인적성검사를 진행한다. ▲면접전형은 AI 영상면접으로 실전 면접 질문에 응답하는 방식으로, 다수의 기업과 공공기관이 활용 중인 채용 플랫폼에서 실전과 동일하게 경험할 수 있다.

&#39;인크루트 모의평가&#39;의 핵심 차별점은 평가에 그치지 않고 코칭까지 해주는 AI 리포트에 있다. AI가 기업 정보/모집 공고/지원서/영상면접 등을 종합 분석해 전형 단계별 Pass 또는 Fail을 예측하는 것은 물론, 아래와 같은 맞춤형 피드백을 제공한다.

맞춤형 피드백은 ▲전형 단계별 평가 결과 상세 분석, ▲불합격 원인 진단 및 합격을 위한 구체적 보완 방법 제시, ▲지원서 기반 실제 예상 면접 질문 생성, ▲AI가 평가한 객관적 피드백 등을 제공한다.

각 전형을 마치면 지원자의 현재 수준을 정확히 진단하고, 약점 보완 전략까지 담은 종합 리포트를 받아볼 수 있다. 시중의 자소서 첨삭이나 단순 모의고사와 달리 왜 떨어졌는지, 어떻게 고쳐야 하는지 알려주는 1:1 코칭 리포트로 실질적인 취업 역량 강화를 돕는다.

&#39;인크루트 모의평가&#39;는 출시와 함께 인크루트가 운영하는 2026 제 1차 KB굿잡 우수기업 취업박람회, 2026년 국군장병취업박람회 등 주요 채용박람회에서도 공급될 예정이다. 박람회에 참여하는 취업 준비생들은 온라인을 통해 모의평가를 직접 경험한 후 자신의 취업 준비 수준을 점검하고, AI 코칭 리포트를 통해 즉각적인 피드백을 받을 수 있다. 이를 통해 인크루트 모의평가는 취업 준비생의 합격 가능성을 높이는 실전 도구로 자리매김할 전망이다.

서미영 인크루트 대표는 &quot;&#39;인크루트 모의평가&#39;는 인크루트가 채용 시장에서 축적한 데이터와 노하우를 집약해, 처음 취업 시장에 뛰어드는 취업 준비생들이 기업의 채용 전형 과정을 미리 체험하고 합격 가능성을 높일 수 있도록 했다&quot;며 &quot;올해 인크루트는 모의평가를 중심으로 구직자의 취업 활동을 돕는 다양한 신규 서비스를 출시할 것&quot;이라 말했다.&nbs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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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bsp; ]]></description>
            </item><item>
            <title><![CDATA["기업 공채를 한 눈에" 인크루트 '공채소식' 페이지 오픈]]></title>
            <link>https://www.veritas-a.com/news/articleView.html?idxno=602398</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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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20 Mar 2026 09:24:28 +0900</pubDate>
            <author>hy@veritas-a.com (김하연 기자)</author>
            <description><![CDATA[[베리타스알파=김하연 기자]&nbsp;HR테크기업 인크루트(대표 서미영)가 대기업 공채 시즌을 맞아 구직자를 위해 &#39;공채소식&#39; 페이지를 오픈했다.

&#39;공채소식&#39; 페이지에서는 2026년 기업별 공채 정보를 실시간으로 제공한다. &nbsp;구직자의 공채 합격을 돕기 위한 기업별 ▲합격가이드, ▲합격자소서 샘플, ▲면접족보, ▲공채대비 취업Tip 정보도 확인할 수 있다.&nbsp;

현재 인크루트 &#39;공채소식&#39; 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는 주요 대기업들의 채용 소식도 함께 전한다.

CJ그룹은 4월 1일 17시까지 신입사원을 모집한다. 모집 기업은 ▲CJ제일제당(식품/BIO), ▲CJ대한통운, ▲CJ ENM(엔터), ▲CJ올리브영, ▲CJ올리브네트웍스이다. 지원 자격은 국내외 학사 학위 이상 소지자로 기졸업자 및 2026년 8월 이내 졸업 예정자이다. 그룹 내 모집 직군 및 전형은 다양하며 중복지원은 불가능하다.

▲한화오션은 3월 31일 23시까지 상반기 신입사원 채용을 진행한다. 모집 직군은 ▲설계, ▲영업/사업관리/구매, ▲생산관리, ▲AX, ▲연구개발 등이다. 전 직군 공통으로 비즈니스 대화가 가능한 수준의 영어 능력(OPIc IH 이상)과 이공계열 전공자를 우대한다. 전형 절차는 서류접수, 1차 면접, 2차 면접, 채용검진, 입사 순이다.

아울러 MZ세대 구직자 눈높이에 맞춘 채용 마케팅도 함께 진행한다. CJ그룹은 ▲CJ올리브영, ▲CJ ENM(엔터) 등 주요 계열사에서 직무 현직자가 직접 참여하는 직무 설명회를 개최해 지원자와의 접점을 확대할 예정이다. 또, ▲한화오션은 나의 &#39;오션 포지션&#39; Test, JD E-Book을 제공해 지원자의 성향과 잘 맞는 직무를 확인할 수 있게 한다.&nbsp;

&#39;공채소식&#39; 페이지는 인크루트 회원이라면 누구나 홈페이지와 모바일 모두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기업별 채용을 확인하고 필요한 정보를 받아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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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bsp; ]]></description>
            </item><item>
            <title><![CDATA[알바천국, 구직자 대상 알바 미션 이벤트  '최강 알바 선발전' 진행]]></title>
            <link>https://www.veritas-a.com/news/articleView.html?idxno=602048</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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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18 Mar 2026 09:36:13 +0900</pubDate>
            <author>hy@veritas-a.com (김하연 기자)</author>
            <description><![CDATA[[베리타스알파=김하연 기자]&nbsp;구인/구직 아르바이트 전문 포털 알바천국(대표이사 우태경)이 구직자 대상 알바 미션 이벤트 &#39;최강 알바 선발전&#39;을 3월 17일부터 5월 18일까지 진행한다.

알바천국은 구직을 준비 중인 개인회원을 대상으로 참여형 이벤트를 기획해 왔다. 지난해에는 상반기와 하반기에 한 차례씩 &#39;천국에서 알바력 레벨업&#39; 이벤트를 선보였다. 이번에도 개인회원의 구직 활동을 독려하고자 알바 미션 이벤트를 준비했다.

해당 이벤트는 알바천국 모바일 앱 이벤트 페이지에서 &#39;응모하기&#39; 버튼을 클릭해 참여하면 된다. 또한 이벤트 기간 동안 ▲이력서 작성 ▲알바 공고 조회 ▲알바 공고 지원 ▲출석 체크로 구성된 알바 미션을 활발히 수행하면 당첨 확률이 높아진다.

1등으로 선정된 회원에게는 100만원을 현금으로 지급한다. 이 외에도 1만3099명에게 등수에 따라 네이버페이 포인트 1만원 또는 1천 원을 선물한다. 네이버페이 포인트는 모바일 쿠폰으로 제공하며 당첨자는 6월 4일 발표 예정이다.

알바천국 마케팅실 권현경 상무는 &quot;구직 활동 자체가 혜택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알바 미션 이벤트를 기획했다&quot;며 &quot;총 1만3100명에게 혜택을 제공하는 만큼 많은 구직자가 참여하길 바란다&quot;고 말했다.

한편 알바천국은 기업회원을 위한 이벤트도 진행하고 있다. 이는 알바천국을 통해 아르바이트생을 구인하는 기업회원 100명에게 채용지원금 50만원을 지급하는 이벤트다. 이벤트 기간은 3월 9일부터 4월 30일까지며 자세한 내용은 알바천국 공식 홈페이지 또는 모바일 앱에서 확인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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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bsp; ]]></description>
            </item><item>
            <title><![CDATA["멈춰있던 커리어, 이제 런(RUN)할 시간!" ]]></title>
            <link>https://www.veritas-a.com/news/articleView.html?idxno=602047</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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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18 Mar 2026 09:35:26 +0900</pubDate>
            <author>hy@veritas-a.com (김하연 기자)</author>
            <description><![CDATA[[베리타스알파=김하연 기자]&nbsp;사람인(143240, 대표 황현순)이 운영하는 개발자 채용 전문 플랫폼 점핏(Jumpit)이 봄을 맞아 개발자들의 새로운 커리어 여정을 응원하는 &#39;RUN YOUR CAREER&#39; 이벤트를 오는 4월 14일까지 진행한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이벤트는 &quot;멈춰있던 빌드를 끝내고 이제 RUN 할 시간!&quot;이라는 슬로건 아래, 개발자들이 지치지 않고 자신만의 &#39;커리어 하이&#39;를 달성할 수 있도록 점핏이 든든한 러닝 메이트가 되겠다는 취지로 기획됐다.

참여 방법은 간단하다. 3월 17일부터 4월 14일까지 이벤트 페이지에서 &#39;신청하기&#39;를 완료한 후, 점핏 또는 사람인 내 점핏 채용관 공고를 통해 5회 이상 입사 지원을 마치면 이벤트 대상자가 된다.

점핏은 참가자들의 기분 좋은 커리어 레이스에 가속도를 더할 풍성한 경품도 마련했다. 추첨을 통해 1명에게는 레이스를 함께할 &#39;애플워치 시리즈11&#39;을, 5명에게는 &#39;에어팟 4세대&#39;를 증정하며, 100명에게는 &#39;네이버페이 포인트 5천원권&#39;을 제공한다. 특히, 5만원 초과 경품 당첨 시 부과되는 제세공과금(22%)을 점핏에서 전액 지원해 당첨자의 부담을 완전히 없앴다.

당첨자는 이벤트 종료 후 영업일 기준 5일 이내에 점핏 공지사항을 통해 발표된다. 경품은 전체 당첨자 확인 과정을 거쳐 4월 내로 점핏 이력서에 등록된 휴대폰 번호로 일괄 발송될 예정이다.

점핏 관계자는 &quot;봄 햇살 아래 러닝화 끈을 묶듯, 새로운 기록을 써 내려갈 개발자들을 위해 이번 이벤트를 준비했다&quot;며 &quot;점핏과 함께 입사 지원에 도전하고 성공적인 커리어 성장을 이루길 바란다&quot;고 전했다.&nbs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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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bsp; ]]></description>
            </item><item>
            <title><![CDATA[소개팅 앱 '비긴즈' 서비스 전면 개편, AI 매칭 서비스 강화]]></title>
            <link>https://www.veritas-a.com/news/articleView.html?idxno=601897</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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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17 Mar 2026 10:00:47 +0900</pubDate>
            <author>hy@veritas-a.com (김하연 기자)</author>
            <description><![CDATA[[베리타스알파=김하연 기자]&nbsp;커리어 플랫폼 사람인(대표 황현순)이 운영하는 연애 성향 매칭 소개팅 앱 &#39;비긴즈(Begins)&#39;가 AI 기능을 중심으로 서비스를 전면 개편했다. 이번 개편은 기존 데이팅앱 시장의 외모 위주의 단편적인 매칭 방식에서 벗어나, 가치관과 라이프스타일 중심의 신뢰도 높은 매칭을 제공하기 위해 진행됐다.

새롭게 바뀐 비긴즈 홈 화면은 상대방의 취향과 성향을 직관적으로 파악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특히 &#39;AI 프로필 하이라이트&#39; 기능은 이용자의 관심사와 가치관 데이터를 분석해 주요 성향을 요약해 제공한다. 이를 통해 상대방의 라이프스타일을 먼저 확인한 뒤 매칭 여부를 판단할 수 있다.

새로 선보이는 &#39;커스텀 추천&#39;은 나이, 체형, 취향뿐 아니라 연애 성향 지표 &#39;BLOOM&#39; 등 세부 조건을 설정해 상대를 직접 탐색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또한 상호 매칭 가능성이 높은 이용자를 우선 노출하는 알고리즘을 적용해 서비스 효율을 높였다.&nbsp;

이번 개편과 함께 &#39;AI 사진 진단&#39; 기능도 새롭게 도입됐다. 해당 기능은 프로필 사진의 표정, 구도, 이미지 전달력 등을 AI가 분석해 맞춤형 개선 가이드를 제공한다. 이용자는 자신의 취향에 따라 긍정적인 표현 중심의 &#39;천사 모드&#39;와 직설적인 개선 의견을 제시하는 &#39;악마 모드&#39; 중 피드백 스타일을 선택 가능하다.

비긴즈 앱 회원은 최대 6장까지 등록된 사진을 기반으로 정밀 분석을 받을 수 있으며, 비회원이나 PC 사용자도 사진 1장을 통해 기능을 체험할 수 있다.

비긴즈 관계자는 &quot;소개팅 앱 이용자들이 가장 어려워하는 점은 수많은 프로필 속에서 자신과 잘 맞는 상대를 찾는 과정&quot;이라며 &quot;비긴즈는 &#39;만남에도 기준이 필요하다&#39;는 관점에서 이용자의 성향과 라이프스타일을 보다 깊이 반영한 매칭 경험을 제공하고자 한다&quot;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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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알바천국, 대화형 구직 지원 서비스  '알바천국 AI 에이전트' 오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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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17 Mar 2026 09:59:43 +0900</pubDate>
            <author>hy@veritas-a.com (김하연 기자)</author>
            <description><![CDATA[[베리타스알파=김하연 기자]&nbsp;구인/구직 아르바이트 전문 포털 알바천국(대표이사 우태경)이 대화형 구직 지원 서비스 &#39;알바천국 AI 에이전트&#39;를 오픈했다.

알바천국은 지난해 아르바이트 구인/구직 업계 최초로 선보인 &#39;AI 자기소개서 서비스&#39;를 시작으로 구직자 대상 인공지능(AI) 서비스를 확대해 왔다. ▲AI 스마트픽 ▲AI 면접족보 서비스 ▲AI 입사지원 메시지 작성 서비스가 대표적이다. 이번에는 구직자가 채용공고에 대한 궁금증을 질문하면 AI가 이를 대신 분석해 답변을 제공하는 AI 에이전트 서비스를 출시했다.

해당 서비스는 각 채용공고 상세페이지 하단에 위치한 &#39;AI 에이전트&#39; 아이콘을 클릭해 이용할 수 있다. 서비스 화면 접속 후 구직자는 급여, 근무조건은 물론 가까운 지하철역과 같은 사항을 자유롭게 질문하면 된다. 자주 물어보는 질문 리스트를 구성해 선택 한 번으로 질문하는 기능 역시 준비했다. 예를 들어 &#39;핵심만 요약해줘&#39;를 누르면 AI가 공고 내용을 한눈에 정리해 보여준다. 유사 공고를 추천해 주는 기능도 특징이다.

또한 AI 에이전트 서비스 화면에서 해당 채용공고에 바로 지원하는 기능을 마련했다. 서비스 이용 중 채용공고 상세페이지로 돌아가야 하는 번거로움을 없앤 것이다. 이 외에도 AI 에이전트와 나눈 대화 기록을 보관하는 별도 메뉴를 구축했다. 이는 알바천국 개인서비스 페이지의 &#39;AI 에이전트 관리&#39; 메뉴를 통해 접속하면 된다.

대화형 구직 지원 서비스 &#39;알바천국 AI 에이전트&#39;는 알바천국 모바일 앱 최신 버전에서 이용 가능하다.

김상백 알바천국 최고기술책임자(CTO)는 &quot;알바천국이 지난해 아르바이트 근무자와 구직자 2,275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설문조사에 따르면 응답자의 절반가량이 구직 과정에서 AI를 활용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quot;며 &quot;이에 알바천국은 공고 탐색, 추천, 지원, 면접 준비 등 플랫폼 전반에 AI 기술을 접목하며 AI 중심의 구직 경험을 강화하고 있다&quot;고 말했다.

이어 &quot;특히 이번에 선보인 &#39;알바천국 AI 에이전트&#39;는 채용공고 정보를 AI가 분석하고 구직자의 질문에 대화형으로 답변하는 기능으로 구직자가 정보를 탐색하는 방식을 한 단계 진화시킨 서비스&quot;라며 &quot;앞으로도 AI 에이전트 기반 서비스를 플랫폼 전반으로 확대해 구직자가 보다 쉽고 편리하게 일자리를 찾을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고도화해 나갈 계획&quot;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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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잡코리아/알바몬, AI 중심 메인 개편 성과 공개... 클릭/지원 데이터 상승]]></title>
            <link>https://www.veritas-a.com/news/articleView.html?idxno=601895</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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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17 Mar 2026 09:58:47 +0900</pubDate>
            <author>hy@veritas-a.com (김하연 기자)</author>
            <description><![CDATA[[베리타스알파=김하연 기자]&nbsp;잡코리아와 알바몬(운영 법인 웍스피어, 대표이사 윤현준)이 서비스 메인 개편 한 달 만에 이용자들의 공고 클릭률, 지원 전환율이 대폭 상승했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개편은 웍스피어의 AI 커리어 에이전트 중심 비전 선언 후 선보인 첫 변화로 주목받았다. AI 추천 공고를 메인 전면에 배치하고, 서비스 이용자 경험(UX)을 전면 혁신했다. 잡코리아는 &#39;오늘의 AI Insight&#39;를 신설해 AI가 분석한 맞춤형 가이드, 키워드, 추천 공고를 제공했다. 알바몬도 자체 AI 솔루션 &#39;룹(LOOP Ai)&#39;이 적용된 개인화 맞춤 공고 제공 및 가입/이력서 작성 절차를 대폭 간소화했다.

메인 화면 변화 성과는 컸다. 잡코리아와 알바몬의 구직자 공고 클릭률(CTR)은 개편 전보다 각각 298%, 158%씩 성장했다. 공고 지원으로 전환율(CVR) 역시 잡코리아는 개편 시점 적용된 &#39;추천 3.0&#39; 고도화에 힘입어 기존 &#39;추천 2.0&#39; 대비 약 35% 증가했다. 알바몬은 새 메인 UI 적용으로 이전대비 지원 전환율이 119%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잡코리아 관계자는 &quot;개편을 통해 구직자들이 가장 필요로 하던 AI 기반 개인화 맞춤 공고를 제공한 성과&quot;라고 말했다.

입사 지원 경험이 적거나 없는 구직자를 위한 서비스 개편도 눈길을 끌었다. 잡코리아는 &#39;큐레이션 JOB&#39;을 통해 ▲지역맞춤 ▲워라밸 지향 ▲연봉 앞자리&uarr; 등 근무 조건과 커리어 방향성 등 취향 기반 공고 리스트를 AI로 선별해 제공했다. 구직자들은 &quot;AI 인사이트를 통해 공고 탐색 전 가이드를 받을 수 있어 유용하다&quot;, &quot;관심 유형 공고를 쉽게 제안해줘 탐색 시간이 줄었다&quot; 등 긍정적 평가가 잇따랐다.

알바몬은 회원가입과 이력서 작성 필수 입력 절차를 줄인 결과 최근 한달 간 통합 개인회원 가입 전환율이 기존 대비 2배 이상 늘었다. 특히 기존 6단계에 걸쳤던 이력서 작성 과정은 3단계로 축소해 가입부터 공고 지원까지 빠르게 가능하도록 개편했다. 또한 소셜(SNS) 간편 가입 기능 확대를 통해 서비스 접근성을 높였고, 기존 대비 10% 이상 소셜 가입률을 높였다.

잡코리아는 업계 최고 수준 AI 기술력을 기반으로 컨텍스트 링크(Context Link) 실현을 위한 추천 정확도를 지속 고도화할 예정이다. 구직자 행동 데이터와 직무, 스킬, 산업군 등 폭넓은 정보를 정교하게 연결하고, 상반기 출시 예정인 기업/구직자용 AI 에이전트와 시너지로 채용 경험을 혁신할 계획이다.

이외에도 잡코리아의 성과형 채용 상품에 자체 AI 랭킹 모델을 적용하고, 기업과 구직자에게 보다 적합한 공고가 노출될 수 있도록 신규 기능을 추가할 예정이다.

김요섭 잡코리아 최고기술책임자(CTO)는 &quot;구직자 중심으로 AI 기능 탑재, 앱 디자인, 상품 구조 개편 등 모든 요소들을 개편한 결과 실제 서비스 만족도 상승으로 이어져 의미가 크다&quot;며 &quot;빠르게 변화하는 채용 시장에 맞춰 최적화된 정보를 제공하기 위해 노력하고, AI 에이전트 개발 및 상용화를 통해 구직 경험을 지속적으로 혁신해 나갈 것&quot;이라고 말했다.

한편 잡코리아와 알바몬은 지난해 모바일인덱스가 집계한 누적 월간 활성화 이용자수(MAU) 지표에서 통합 5900만여 회를 기록하며 업계 트래픽 1위를 공고히 했다. 신규 앱 설치 건수도 경쟁사 대비 압도적 우위를 보였다. 또한 지난 2월에는 알바몬이 센서타워 &#39;APAC 어워즈&#39; 아시아태평양 &#39;가장 인기 있는 알바 앱&#39;으로 선정되는 등 업계 내 독보적 입지를 굳히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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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인크루트, 게임형 검사 'PSG' 구직자에게 첫 오픈]]></title>
            <link>https://www.veritas-a.com/news/articleView.html?idxno=601717</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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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16 Mar 2026 09:26:59 +0900</pubDate>
            <author>hy@veritas-a.com (김하연 기자)</author>
            <description><![CDATA[[베리타스알파=김하연 기자]&nbsp;HR테크 기업 인크루트(대표 서미영)가 그간 기업 전용으로 제공해 온 게임형 채용 진단 도구 &#39;문제해결력게임(PSG)&#39;을 개인 구직자용 상품으로 출시한다.&nbsp;

기업 인사 담당자들 사이에서 호평을 받아온 검사를 취업 준비생 누구나 직접 체험할 수 있게 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nbsp;

&#39;PSG&#39;는 무인도에 고립된 캐릭터를 생존시키는 국내 최초 시뮬레이션 게임이다. 응시자는 체온/체력/체내 수분 등 생존 지표를 관리하며, 식량 확보/도구 제작/환경 탐색 등의 미션을 수행한다.

기존 채용 검사가 정답 여부로 점수를 매기는 방식이라면, &#39;PSG&#39;는 &#39;어떻게 풀었는가&#39;에 집중한다. 게임의 최종 결과보다 수행 과정 전반에서 드러나는 ▲의사결정 방식, ▲자원 활용 전략, ▲위기 대응 패턴 등을 다차원적으로 평가한다. 같은 미션이라도 응시자마다 전혀 다른 해결 과정을 보이는데, 응시자만의 해결 과정의 차이가 진단의 핵심이다.

진단 결과는 문제 해결과 성과 창출 과정에서 요구되는 세부 역량을 중심으로 제공된다. ▲데이터 활용 능력, ▲전략 수립 및 자원관리 능력, ▲이익 및 위기 상황 대응 능력 등을 평가하며, 개인 맞춤형 결과 리포트를 제공한다. 이를 통해 구직자는 자신의 강점과 보완이 필요한 부분, 그리고 수행 과정에서 나타나는 변화 양상을 구체적으로 확인할 수 있다.

최근 게임형 적성검사를 채용 절차에 도입하는 국내외 기업이 빠르게 늘고 있다. 구직자 입장에서 &#39;PSG&#39; 검사를 실제 채용에서 접하기 전, 미리 경험하고 대비할 수 있다는 점에서 실질적인 취업 준비 도구가 될 전망이다. PSG 개인 구직자용 상품은 취업포털 &#39;인크루트&#39;에서 이용할 수 있다.

인크루트 김의종 Assess파트장은 &quot;PSG는 게임을 푸는 과정 자체가 채용 경험이 되도록 설계한 인크루트의 대표 진단 도구&quot;라며, &quot;이번 구직자용 출시로 구직자들이 자신의 문제해결 역량을 객관적으로 확인하고, 새로운 채용 트렌드에 먼저 적응할 수 있기를 바란다&quot;라고 말했다.

올해 인크루트는 PSG를 시작으로 구직자의 취업 활동을 돕는 다양한 서비스를 출시할 예정이다. PSG 개인용 상품 출시와 함께 &#39;인적성검사 특가 할인 프로모션&#39;도 진행한다. 인적성검사 특가 할인 프로모션은 인크루트 회원이라면 누구나 참여 가능하며 인적성검사 결제 시 즉시 할인받을 수 있다.&nbs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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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잡코리아, 무료 커리어 컨퍼런스 개최... 채용 시즌 맞이 '이직 치트키' 알려준다]]></title>
            <link>https://www.veritas-a.com/news/articleView.html?idxno=601543</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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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13 Mar 2026 08:44:11 +0900</pubDate>
            <author>hy@veritas-a.com (김하연 기자)</author>
            <description><![CDATA[[베리타스알파=김하연 기자]&nbsp;AI/데이터 기반 HR테크 플랫폼 잡코리아(운영 법인 웍스피어, 대표이사 윤현준)가 직장인/구직자들의 커리어 관리와 이직 노하우를 전하는 무료 커리어 컨퍼런스 &#39;선배가 알려주는 이직 치트키&#39;를 개최한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컨퍼런스는 채용과 지원이 활발한 공채/취업 성수기 시즌을 맞아 채용/커리어 분야 멘토들의 취업 및 이직 전략을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 최근 상반기 공채가 잇따라 열리며 구직자들의 관심도가 높아진 만큼, 많은 인원이 참석할 수 있도록 무료 온라인 형태 컨퍼런스로 기획하게 됐다.

행사는 오는 26일 오후 7시부터 약 2시간 30분 동안 온라인(Zoom) 형식으로 진행된다. 다양한 산업/직무와 커리어 관리 경험을 가진 4명의 전문가가 참여해 ▲경력기술서 작성 ▲면접/자기소개서 전략 ▲커리어 설계 노하우 등 실전 중심 인사이트를 모아 전달한다.

첫 연사로는 4대 회계법인 컨설팅 출신 차민석 PM이 나선다. 스타트업부터 외국계 기업까지 다양한 조직을 경험했던 노하우를 살려 합격률을 높이는 자기소개/면접 전략을 소개한다. 이어서 윤다빈 커리어 컨설턴트는 IT 기업으로 커리어 전환을 이뤄낸 경험을 기반으로 &#39;AI 기반 실전 자소서 프롬프트 활용법&#39;을 주제로 발표한다.

이직 전문 컨설턴트로 알려진 임셸 커리어 코치는 &#39;물경력을 불경력으로 전환하는 4가지 공식&#39;을 주제로 강연하며, 반복적이고 범용적인 업무 경험을 전문 경력으로 연출하는 방법을 전한다. 마지막으로 조은수 NYC 프로덕트 전략가는 다수의 기업 서류 합격 경험 사례를 중심으로 주도적인 커리어 전략 설계 방법을 공유할 예정이다.

컨퍼런스 참여 신청은 잡코리아 공지사항 페이지를 통해 누구나 신청할 수 있으며, 행사 하루 전 SMS를 통해 접속 링크를 개별 안내할 예정이다. 잡코리아는 오는 24일까지 신청자 대상으로 이력서 업데이트와 SNS 공유 인원 중 추첨을 통해 소정의 상품을 제공하는 이벤트도 진행한다.

잡코리아 관계자는 &quot;이직 준비 과정에서 많은 구직자들이 정보 부족과 막막함을 느껴 자신의 커리어 발전 기회를 놓치는 경우가 많다&quot;며 &quot;자신만의 노하우를 가진 커리어 멘토들의 인사이트를 통해 구직자들이 현실적인 이직 전략과 커리어 방향을 설정하는 데 있어 많은 도움을 받게 될 것&quot;이라고 말했다.

한편 잡코리아는 AI시대 빠르게 변화하는 채용 트렌드에 맞춰 구직자/기업 대상 다양한 오프라인 행사 및 콘텐츠 확대로 주목받고 있다. AI 비전과 전략을 발표한 &#39;더 리부트&#39; 컨퍼런스에는 기업 CEO 및 HR 실무자 1,500여 명이 참석해 눈길을 끌었고, ▲흐레카 데이 ▲퇴근 후 밋업 등 커리어 성장과 네트워킹 확대를 위한 오프라인 행사도 지속 추진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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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item>
            <title><![CDATA[알바천국, 기업회원 대상  3/4월 채용지원금 이벤트 진행]]></title>
            <link>https://www.veritas-a.com/news/articleView.html?idxno=601051</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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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10 Mar 2026 08:20:51 +0900</pubDate>
            <author>hy@veritas-a.com (김하연 기자)</author>
            <description><![CDATA[[베리타스알파=김하연 기자]&nbsp;구인/구직 아르바이트 전문 포털 알바천국(대표이사 우태경)이 기업회원 채용지원금 이벤트 &#39;알바비 천국이 드려요&#39;를 4월 말까지 진행한다.

알바천국은 기업회원을 대상으로 채용지원금 이벤트를 꾸준히 선보여 왔다. 이번 3월과 4월에도 아르바이트생을 채용한 기업회원 100명에게 채용지원금 50만원을 제공하는 이벤트를 준비했다.

해당 이벤트는 알바천국을 통해 아르바이트생을 구인하는 기업회원이라면 누구나 참여 가능하다. 참여 방법은 간단하다. 이벤트 페이지에서 &#39;응모하기&#39; 버튼을 클릭하고 채용공고를 등록하면 된다. 또한 모바일 앱 푸시 알림을 설정하거나 구인 활동을 활발히 진행하면 선정 확률이 높아진다.

기업회원 채용지원금 이벤트는 3월 9일부터 4월 30일까지며 당첨자 발표일은 5월 12일이다. 당첨된 인원은 이벤트 기간 내 아르바이트생과 체결한 근로계약서 등 관련 증빙 자료를 제출해야 한다. 서류 확인이 완료된 최종 대상자에게는 오는 6월 채용지원금 50만원을 지급한다. 자세한 내용은 알바천국 공식 홈페이지 또는 모바일 앱에서 확인 가능하다.

알바천국 마케팅실 권현경 상무는 &quot;이번 3월과 4월 아르바이트생 채용을 준비하는 기업회원의 인건비 부담을 덜어드리고자 채용지원금 이벤트를 마련했다&quot;며 &quot;해당 이벤트는 채용지원금을 현금으로 제공하는 만큼 기업회원에게 실질적인 보탬이 되길 바란다&quot;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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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사람인, 신입/인턴 전용 홈 전면 개편... "구직부터 합격까지, 내 손안의 'AI 취업 에이전트'"]]></title>
            <link>https://www.veritas-a.com/news/articleView.html?idxno=600295</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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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04 Mar 2026 08:50:51 +0900</pubDate>
            <author>hy@veritas-a.com (김하연 기자)</author>
            <description><![CDATA[[베리타스알파=김하연 기자]&nbsp;커리어 플랫폼 사람인(대표 황현순)이 신입 구직자들의 정보 불균형 해소와 취업 성공률 제고를 위해 &#39;신입/인턴 서비스&#39;를 전면 개편했다.

이번 개편의 핵심은 사용자의 행동 패턴을 분석해 최적의 공고를 찾아주는 초개인화를 넘어, 구직 활동의 전 과정을 주도적으로 돕는 &#39;AI 에이전트&#39;로의 진화다. 기존의 단순 나열식 공고 정보 제공에서 벗어나, 개별 구직자의 전공과 직무 선호도에 맞춘 큐레이션은 물론 서류와 면접 준비까지 밀착 지원해 마치 &#39;나만의 전담 취업 매니저&#39;를 둔 것 같은 경험을 제공한다는 전략이다.

새롭게 선보이는 &#39;신입/인턴 홈&#39;은 AI 에이전트가 사용자의 구직 의도를 실시간으로 학습하는 공간이다. 이력서 등록 현황과 정보, 특정 공고 클릭 등의 행동 데이터를 분석해 ▲개인화 공고 추천 ▲다양한 테마별 큐레이션 ▲직무별 채용 달력 등 지금 당장 필요한 핵심 정보만을 선별해 메인 화면에 우선 노출한다. 정보의 홍수 속에서 구직자가 겪는 탐색 피로도를 획기적으로 낮추고 매칭 정확도를 극대화했다.

&#39;공고 뷰(View)&#39; 화면 역시 AI 에이전트의 실행력을 십분 발휘하도록 대폭 업그레이드 될 예정이다. 단순히 채용 정보를 확인하는 것을 넘어, 공고 확인 즉시 합격 확률을 높이는 능동적인 AI 액션으로 연결된다. ▲AI 자소서 코칭으로 서류 초안을 다듬고 ▲해당 기업 맞춤형 AI 모의면접으로 실전 대비를 할 수 있으며, ▲합격자 데이터 기반의 다양한 정보들을 사람인 스토어에서 확인할수도 있다.

사람인 관계자는 &quot;신입 구직자들이 가장 어려워하는 것은 수많은 정보 속에서 &#39;나에게 맞는 길&#39;을 찾고 &#39;부족한 점을 보완&#39;하는 과정의 막막함&quot;이라며, &quot;이번 개편을 통해 사람인은 구직자의 시작부터 최종 합격까지 모든 여정을 가장 똑똑하게 돕는 명실상부한 &#39;AI 취업 에이전트&#39;로 확고히 자리매김할 것&quot;이라고 밝혔다.&nbs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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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item>
            <title><![CDATA["채용, 먼저 제안받는 시대" 이직제안 1200만건… 잡코리아로 기업이 몰렸다]]></title>
            <link>https://www.veritas-a.com/news/articleView.html?idxno=600293</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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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04 Mar 2026 08:49:18 +0900</pubDate>
            <author>hy@veritas-a.com (김하연 기자)</author>
            <description><![CDATA[[베리타스알파=김하연 기자]&nbsp;AI/데이터 기반 HR테크 플랫폼 잡코리아(운영 법인 웍스피어, 대표이사 윤현준)가 지난해 연간 입사제안 건수 1200만 건 이상 기록했다고 4일 밝혔다.

2025년 한 해 동안 잡코리아에서 발생한 입사 제안 건수는 1200만 건이 넘는 것으로 확인된다. 이는 3년 전과 비교해 31.3% 증가한 숫자로 기업이 전통적인 공고 중심 채용에서 나아가, 인공지능(AI)과 데이터를 기반으로 적합 인재를 선제적으로 탐색해 수시로 채용하는 트렌드가 본격화됐다는 분석이다.

기업 규모별로는 중소기업(62%)에서 가장 활발히 제안했으며 대기업(24%, 계열사 포함), 중견기업(13%) 순으로 따랐다. 직급별로는 사원(24.7%), 대리(13.6%), 과장(9.8%) 순으로 연차가 낮을수록 더 자주 스카우트 제안을 받았다. 1인 평균 입사 제안 수신 건수는 8.1회로 나타났고, 가장 많은 제안을 받은 인재는 최고 770회까지 오퍼를 받기도 했다.

특히 지난해 잡코리아/알바몬은 9500만 건 이상의 통합 지원 건수를 기록하며 국내 최대 수준의 지원 데이터 유동량을 입증했다. 연간 누적 월간활성이용자수(MAU) 또한 5900만 명 이상 기록하며 채용 플랫폼 업계 트래픽 1위를 공고히 했다. 구직자가 모이는 곳에 구인기업 또한 몰려들며 구직과 구인활동이 양 방향으로 모두 활발하게 진행되는 플랫폼으로 자리매김했다.

잡코리아는 AI 기반 추천 알고리즘을 통해 기업과 구직자 간 매칭 정밀도를 지속적으로 높여왔다. 최근 잡코리아 메인을 개편하며 차세대 개인화 추천 시스템 &#39;AI 추천 3.0&#39; 고도화를 적용, 관심 공고 클릭률과 입사 지원 비율이 이전 버전 평균 대비 약 300% 급증하는 성과를 확인했다. 단순 노출을 넘어 실제 행동으로 이어지는 성공 확률 중심의 채용 경험을 만들고 있다는 평가다.

사용자가 처한 맥락과 행동 데이터를 기반으로 하는 &#39;컨텍스트 링크(Context Link)&#39; 개념을 접목해 정합성이 높은 후보자에게 공고를 노출하는 채용 솔루션 &#39;스마트픽&#39;을 도입, 인사 담당자의 채용 캠페인 운용 효율을 제고하고 있다. 특히 국내 최초로 클릭 기반 과금 구조를 채택해 예산 운영의 유연성을 높였으며, 실시간 성과를 추적해 집행을 자유롭게 중단할 수 있는 차별화된 시스템으로 업계에서 반향을 일으켰다.

최근 잡코리아는 인사 담당자들의 채용 전략 수립에 도움을 주기 위해 &#39;HR 머니 리포트&#39;를 발행하고 다양한 인사이트를 전하 바 있다. 리포트에 따르면 11개 주요 산업군에서 채용경쟁률이 2024년 11:1에서 2025년 17:1로 증가하며, 인재 영입 경쟁은 한층 치열해진 것으로 나타났다. 수시 채용 시대를 맞아 구직자와 구인기업을 보다 정교하게 연결하는 플랫폼이 경쟁력을 확보할 수 있다는 뜻으로 해석된다.

아울러 잡코리아는 채용관리솔루션(ATS) 나인하이어를 운영하며 인사 담당자의 채용 여정 자동화를 지원하고 있다. 올 상반기 중으로는 추론 기반 대화형 인재 탐색 AI 솔루션 &#39;탤런트 에이전트(Talent Agent)&#39;, 잡코리아(정규직)와 알바몬(비정규직) 채용 진행상황을 통합 관리하는 &#39;하이어링 센터&#39; 출시를 통해 제안받는 채용으로의 전환을 가속한다는 방침이다.

윤현준 잡코리아 대표이사는 &quot;연간 입사 제안 1200만 건이라는 지표는 잡코리아가 기업 인사 담당자 사이에서 핵심 인재를 확보하는 독보적인 채널로 활용되고 있다는 방증&quot;이라며 &quot;지원이 몰리는 플랫폼을 넘어, 기업이 효율적으로 인재를 탐색할 수 있는 채용 환경을 만드는 것이 웍스피어의 다음 목표&quot;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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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bsp; ]]></description>
            </item><item>
            <title><![CDATA[2026년 연봉 협상 결과 '인상자' 줄고 '인상률' 늘었다]]></title>
            <link>https://www.veritas-a.com/news/articleView.html?idxno=600051</link>
            <guid isPermaLink="true">https://www.veritas-a.com/news/articleView.html?idxno=600051</guid>
            <pubDate>Tue, 03 Mar 2026 09:04:37 +0900</pubDate>
            <author>hy@veritas-a.com (김하연 기자)</author>
            <description><![CDATA[[베리타스알파=김하연 기자]&nbsp;올해 직장인들의 연봉 협상 결과는 전년 대비 연봉 인상자 비율은 감소했지만, 인상률은 오히려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다.

HR테크기업 인크루트(대표 서미영)가 직장인 1305명을 대상으로 &#39;2026년 연봉 협상 결과&#39;에 대해 조사했다.

먼저 직장인 중 40.7%가 연봉 협상을 진행했다고 응답했다.

다음으로 올해 연봉 협상을 진행한 응답자에게 결과를 물어봤다. 지난해 연봉과 비교했을 때 61.4%는 ▲인상됐다고 답했다. ▲인상했다고 답한 비율은 전년 대비 5.3%P 하락했다. 기업 규모별로도 ▲대기업 -9.3%P, ▲중견기업 -8.8%P, ▲중소기업 -5.2%P, ▲공기업 및 공공기관 -3.0%P 모두 감소했다.

▲인상 응답자 비율을 기업 규모별로 교차 분석했다. ▲공기업 및 공공기관 77.0%, ▲대기업 67.1%, ▲중견기업 64.2%, ▲중소기업 55.2% 순이었다.

▲인상 응답자를 대상으로 연봉 상승률을 물은 결과 평균 7.5%였다. 2025년 평균 5.4%에 비해 2.1%P 증가한 수치다. 올해 연봉 협상에서는 연봉을 인상한 직장인 비율은 감소했지만, 연봉 인상 폭은 오히려 확대된 것으로 나타났다.

▲동결과 ▲삭감은 각각 36.2%, 2.4%로 나타났다. 특히 ▲동결 이라는 답변이 전년 대비 6.7%P 증가한 36.2%로 최근 3년간 가장 높은 비율을 나타냈다. (▲2024년 29.4%, ▲2025년 29.5%)

그렇다면 직장인들은 올해 연봉 협상 결과에 얼마나 만족할까? 연봉 협상을 진행한 응답자 중 58.9%는 만족하지 못한다고 답했다. (▲다소 불만족 40.3%, ▲매우 불만족 18.6%)

연봉 협상을 진행한 직장인 중 23.5%는 ▲조정 신청을 했다고 밝혔다. 이 중 ▲연봉 변동 후 인상됐다고 답한 비율은 48.0%이다. 기업 규모별 교차 분석에서는 ▲대기업이 66.7%로 조정 신청 후 연봉 인상된 비율이 가장 높았다. (▲중견기업 44.8%, ▲중소기업 41.7%, ▲공기업 및 공공기관 53.3%)

연봉 협상 이후 퇴사 충동을 느낀 직장인은 52.9%였다. 이 중 92.5%는 연봉을 이유로 이직을 시도할 계획이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번 설문조사는 2월 12일부터 20일까지 시행했으며 신뢰 수준 95%에 표본오차 &plusmn;2.25%P다.&nbs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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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bsp; ]]></description>
            </item><item>
            <title><![CDATA[헤드헌터 연락 가장 많이 받은 직장인은? '과장님'과 '연구 및 개발직']]></title>
            <link>https://www.veritas-a.com/news/articleView.html?idxno=599015</link>
            <guid isPermaLink="true">https://www.veritas-a.com/news/articleView.html?idxno=599015</guid>
            <pubDate>Mon, 23 Feb 2026 09:11:09 +0900</pubDate>
            <author>hy@veritas-a.com (김하연 기자)</author>
            <description><![CDATA[[베리타스알파=김하연 기자]&nbsp;기업은 보다 전문적으로 인재를 채용하기 위해 헤드헌팅을 사용하고 있었다. 또 최근 기업들은 신입사원 역시 헤드헌팅으로 채용한 것으로 나타났다.

HR테크 기업 인크루트(대표 서미영)가 운영하는 헤드헌팅플랫폼 &#39;셜록N&#39;이 인사담당자 및 인사결정권자 355명을 대상으로 &#39;2026 헤드헌팅 트렌드 조사&#39;를 실시했다.&nbsp;

먼저 전체 응답자 중 인재를 채용할 때 헤드헌팅을 이용한 경험이 있냐는 질문에 56.3%가 &#39;사용해 본 적이 있다&#39;고 답했다.&nbsp;

이를 기업별로 교차 분석했다. 대기업이 87.5%로 사용 경험이 가장 많았고 중견기업은 79.6%였다. 중소기업 51.5%, 공기업 및 공공기관 23.1% 순으로 헤드헌팅 사용 경험이 있는 것으로 조사됐다.

헤드헌팅을 사용해 본 경험이 있는 응답자에게 왜 사용했는지를 물었다. 가장 많은 51%가 ▲보다 전문적으로 인재를 채용할 수 있어서라 답했다. ▲인재 채용에 드는 시간을 절약하기 위해가 41%로 뒤를 이었다. ▲채용 과정의 업무 분담을 위해라는 응답은 4%였다.

헤드헌팅을 통해 가장 많이 채용한 직급에 대해 물었다.(복수 응답) 가장 많은 직급으로는 ▲과장(52%)이 꼽혔다. 다음으로는 ▲차장(39%)으로 나왔다. 순서대로 ▲부장(36.5%), ▲대리(35.5%) 순으로 집계됐다. 또 ▲사원이 24.5%로 ▲임원(21%)보다 헤드헌팅으로 채용한 경우가 많은 것으로 나타났다.

다음으로 헤드헌팅을 통해 채용한 직무에 대해 물었다. ▲연구 및 개발 직무가 44%, ▲영업 및 마케팅 직무가 41.5%로 헤드헌팅을 통해 활발히 채용된 직무로 집계됐다. 다음으로는 ▲전략기획 및 경영관리(29.5%), ▲인사 및 재무회계(19.5%), ▲설계 및 엔지니어링(18.5%) 순으로 조사됐다.

과거 고위직 임원들을 대상으로 이뤄졌던 것과는 달리 헤드헌팅을 통해 영입하려는 인재의 연차는 갈수록 낮아지고 있다. 이에 따라 신입사원 채용 시 헤드헌팅을 이용한 경험이 있는지도 물었다. 응답자의 30%가 &#39;신입 사원을 헤드헌팅을 통해 채용했다&#39;고 답했다.

신입 채용에서 헤드헌팅을 사용한 이유에 대해 물었다(복수 응답). 응답자의 61.7%가 ▲즉시 투입할 수 있는 신입을 채용하고 싶어서라고 답했다. 그 다음으로는 ▲기존 신입 채용 방식으로 인재풀 확보가 어려워서가 40%로 나타났다. ▲정기 공채나 수시 채용보다 효율적이어서 라는 답변도 23.3%로 나타났다.

또 헤드헌팅 시장에 대한 전망도 함께 물었다. 앞으로 헤드헌팅을 통한 구인 및 구직에 대한 전망에 응답자의 80.6%가 ▲늘어날 것이다 라고 답했다. (▲매우 늘어날 것 15.2%, ▲대체로 늘어날 것 65.4%)

헤드헌팅을 통한 채용이 가장 활발한 산업에 대해 물었다. 62.8%가 ▲IT 및 AI 산업이 가장 활발할 것이라고 답했다. 그 뒤를 이어 ▲제조업과 ▲제약/바이오가 각각 9.9%, 9.6%로 나타났다.

이번 조사는 2월 2일부터 8일까지 진행됐으며 신뢰수준 95%의 표본오차 &plusmn;3.28%이다.

헤드헌팅플랫폼 &#39;셜록N&#39;은 기업이 의뢰 40시간 만에 &#39;셜록N&#39;에서 활동 중인 전문 헤드헌터로부터 검증된 인재를 추천받을 수 있는 서비스이다. 헤드헌팅 프로세스를 가장 손쉽게 완료할 수 있는 플랫폼으로 기업, 개인, 서치펌 모두 만족할 수 있는 헤드헌팅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nbs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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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bsp; ]]></description>
            </item><item>
            <title><![CDATA[알바천국, 디즈니/픽사 새 영화 '호퍼스'  예매권 증정 이벤트 진행]]></title>
            <link>https://www.veritas-a.com/news/articleView.html?idxno=598830</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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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20 Feb 2026 09:32:54 +0900</pubDate>
            <author>hy@veritas-a.com (김하연 기자)</author>
            <description><![CDATA[[베리타스알파=김하연 기자]&nbsp;구인/구직 아르바이트 전문 포털 알바천국(대표이사 우태경)이 영화 &#39;호퍼스&#39; 예매권 증정 이벤트를 진행한다.

알바천국은 매년 회원을 대상으로 영화 관람 이벤트 &#39;천국의 시네마&#39;를 선보여 왔다. 올해도 천국의 시네마 이벤트 일환으로 디즈니/픽사의 새 영화 &#39;호퍼스&#39; 예매권을 증정하는 즉석당첨 이벤트를 마련했다.

&#39;호퍼스&#39;는 사람의 의식을 동물 로봇에 담는 &#39;호핑&#39; 기술을 통해 로봇 비버가 된 소녀 &#39;메이블&#39;이 놀라움 가득한 동물 세계에 잠입해 예상치 못한 모험을 펼치는 픽사의 상상력이 가득한 애니멀 어드벤처다. 영화는 오는 3월 4일 개봉한다.

즉석당첨 이벤트는 알바천국 개인회원과 기업회원 모두 참여 가능하다. 회원에게는 매일 1회 참여 기회를 제공하며 당첨 여부는 참여 즉시 안내된다. 당첨자는 총 100명이며 1인당 영화 예매권 2매를 증정한다. 이벤트는 다음달 4일까지 알바천국 모바일 앱에서 참여하면 된다.

알바천국 마케팅실 권현경 상무는 &quot;바쁜 일상에서 벗어나 잠시 쉬어 가는 시간을 선물하고자 올해도 &#39;천국의 시네마&#39; 이벤트를 기획했다&quot;며 &quot;앞으로도 다양한 프로모션과 이벤트로 회원 여러분을 찾아갈 예정이다&quot;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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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bsp; ]]></description>
            </item><item>
            <title><![CDATA["AI 잘 다루면 월급 더 받는다" 잡코리아 'HR 머니 리포트'로 보는 연봉 트렌드]]></title>
            <link>https://www.veritas-a.com/news/articleView.html?idxno=598829</link>
            <guid isPermaLink="true">https://www.veritas-a.com/news/articleView.html?idxno=598829</guid>
            <pubDate>Fri, 20 Feb 2026 09:30:26 +0900</pubDate>
            <author>hy@veritas-a.com (김하연 기자)</author>
            <description><![CDATA[[베리타스알파=김하연 기자]&nbsp;AI/데이터 기반 HR테크 플랫폼 잡코리아(운영 법인 웍스피어, 대표이사 윤현준)가 발행한 &#39;HR 머니 리포트&#39;에 따르면, 채용 시장에서 인공지능(AI) 및 데이터 활용 역량이 연봉을 좌우하는 주요 경쟁력으로 떠오르고 있다는 관측이다.

지난 11일 잡코리아가 공개한 &#39;HR 머니 리포트 2026&#39;은 기업 채용 담당자 485명을 대상으로 한 설문과 잡코리아가 30년간 축적해 온 채용 데이터를 토대로 최근 채용 및 연봉 시장의 흐름을 분석한 자료다.

직무별 평균 연봉을 보면 AI/개발/데이터 직무가 4,947만원으로 21개 주요 직무 가운데 가장 높은 수준을 기록했다. 이어 기획/전략(4,912만원), 금융/보험(4,779만원), 엔지니어링/설계 (4,661만원) 순으로 집계됐다. 디지털 환경에서의 업무 수행 능력과 데이터 활용 역량이 중요한 직무들이 연봉 상위권에 포진한 점이 눈에 띈다.

최근 기업들은 직무 전문성뿐만 아니라 다양한 디지털 도구를 활용해 업무 효율을 높일 수 있는 역량을 함께 고려하는 경향이 짙다. 이제는 AI 기술이 일부 전문 직업군을 넘어 다양한 분야의 산업에 고루 영향을 미치는 가운데, 실무에서의 AI 활용 경험 또한 하나의 경쟁력으로 인식되고 있다.

기업 규모별 평균 연봉은 대기업 5,279만원, 중견기업 4,483만원, 중소기업 3,994만원 순으로 조사됐다. 중견기업은 대기업의 약 85%, 중소기업은 약 76% 수준이다. 산업별 평균 연봉에서는 금융/은행업이 4,678만원으로 가장 높고, IT/정보통신업(4,656만원), 제조/생산/화학업(4,536만원), 건설업(4,474만원) 순으로 뒤따랐다.

2026년 예상 연봉 인상률은 전반적으로 보수적인 기조가 예상된다. 기업의 40%가 &#39;1~5% 미만&#39;, 31%가 &#39;5~10% 미만&#39; 인상을 예상했으며, &#39;10% 이상&#39;의 상승폭을 기대하는 기업은 16%뿐인 것으로 나타났다.

잡코리아 관계자는 &quot;이제는 같은 직무와 연차라도 AI를 활용해 실제 성과를 낼 수 있는지가 인재 가치를 좌우하는 요소가 되고 있다&quot;며 &quot;설 연휴 이후 이직과 연봉 협상을 준비하는 직장인들에게 잡코리아의 데이터를 바탕으로 한 이번 분석이 시장의 흐름을 살펴볼 수 있는 실질적인 참고 자료가 되길 바란다&quot;고 말했다.

한편, 이번 리포트는 잡코리아 공지사항 페이지 내 게시글을 통해 누구나 열람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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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bsp; ]]></description>
            </item><item>
            <title><![CDATA[사람인 코메이트, 한양대와 외국인 유학생 취업 지원을 위한 MOU 체결]]></title>
            <link>https://www.veritas-a.com/news/articleView.html?idxno=598805</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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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20 Feb 2026 08:47:38 +0900</pubDate>
            <author>hy@veritas-a.com (김하연 기자)</author>
            <description><![CDATA[[베리타스알파=김하연 기자]&nbsp; 사람인(143240, 대표 황현순)이 운영하는 외국인 채용 플랫폼 &#39;코메이트(KoMate)&#39;가 한양대와 손잡고 외국인 유학생의 성공적인 국내 안착과 취업 지원을 위한 생태계 조성에 나선다.

사람인 코메이트는 지난 13일 한양대와 &#39;외국인 유학생 취업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39;을 체결했다고 20일 밝혔다.

서울시 지역혁신중심 대학지원체계(RISE) 사업의 협업 프로그램 일환으로 추진된 이번 협약은 외국인 유학생의 취업 역량 강화와 효율적인 유학생 관리 시스템 구축을 목적으로 한다. 사람인 코메이트의 고도화된 채용 분야 IT 기술력과 유학생 수가 가장 많은 국내 대학 중 하나인 한양대의 풍부한 인재풀을 결합해 유학생들이 충분한 역량을 쌓고 한국 기업에 취업할 수 있도록 돕는 혁신 모델을 구축한다는 방침이다.

이를 위해 양측은 ▲외국인 유학생 취업 관리 모니터링 시스템 공동 개발 ▲맞춤형 취업 준비 프로그램 제공 ▲기타 상호 발전을 위해 필요한 사항 등에 긴밀히 협력해 나가기로 합의했다.

코메이트는 국내 대표 커리어 플랫폼 사람인이 노하우와 기술력을 집약해 만든 외국인 전문 채용 서비스이다. 외국인 인증과 AI 기반 공고 추천, 언어 장벽을 없앤 번역 기능, 외국인 맞춤형 정보 콘텐츠 제공 등 다양한 편의 기능을 갖춰 우리 기업과 외국인 인재 간 최적의 매칭을 실현하고 있다. 편리한 사용성 덕에 지난해 4분기 공고수와 입사지원 증가율은 전년 동기대비 각각 201.8%, 65.8% 늘어나는 등 주요 지표가 꾸준히 성장세다.

사람인 코메이트 관계자는 &quot;국내 외국인 유학생 생태계를 선도하는 한양대와의 이번 협력은 코메이트가 채용 플랫폼을 넘어 외국인 인재 관리의 표준 솔루션으로도 확장하는 계기가 될 것&quot;이라며 &quot;유학생들은 자신의 역량을 마음껏 펼치고, 학교는 효율적으로 유학생들을 관리하고 편의를 제공할 수 있는 환경을 구축해 국내 기업과 외국인 인재를 잇는 가교 역할을 충실히 수행할 것&quot;이라고 밝혔다.


<img alt="사람인 코메이트, 한양대와 외국인 유학생 취업 지원을 위한 MOU 체결 /사진=사람인 제공" src="https://cdn.veritas-a.com/news/photo/202602/598805_512479_4736.jpg" />
사람인 코메이트, 한양대와 외국인 유학생 취업 지원을 위한 MOU 체결 /사진=사람인 제공



&nbsp; ]]></description>
            </item><item>
            <title><![CDATA[올해 채용 가장 활발할 업종도 역시 '반도체']]></title>
            <link>https://www.veritas-a.com/news/articleView.html?idxno=598614</link>
            <guid isPermaLink="true">https://www.veritas-a.com/news/articleView.html?idxno=598614</guid>
            <pubDate>Thu, 19 Feb 2026 08:58:21 +0900</pubDate>
            <author>hy@veritas-a.com (김하연 기자)</author>
            <description><![CDATA[[베리타스알파=김하연 기자]&nbsp;올해 국내 기업들 중에서는 &#39;전자/반도체&#39; 업종이 채용을 가장 활발히 계획한 것으로 나타났다.

HR테크 기업 인크루트(대표 서미영)가 &#39;2026 업종별 채용계획&#39;을 조사했다. 이번 조사는 2026년 1월 5일부터 27일까지 ▲대기업 102곳, ▲중견기업 122곳, ▲중소기업 649곳 등 873개의 기업을 대상으로 실시했다. 각 인사 담당자에게 이메일과 일대일 전화 응답 구두 조사 방식으로 진행했다.

올해 대졸 신입사원 채용이 가장 활발할 것으로 예상되는 업종은 ▲전자/반도체(84.4%)였다. 전년 대비 23.8%P 상승한 수치다. 최근 반도체 업종은 수퍼 사이클을 효과에 힘입어 호황을 맞이하고 있으며, 고부가가치 제품 등에 대한 수요도 증가하고 있다. 이러한 호황에 따라 채용 계획도 적극적으로 세운 것으로 보인다.

다음으로는 ▲건설/토목/부동산/임대업(83.3%)의 채용 확정률이 높게 나타났다. 지난해 낮았던 채용 확정률(57.9%)이 반등한 것으로 보인다. 또 ▲IT/정보통신/게임(80.5%)이 그 뒤를 이었다.&nbsp;

채용 확정률이 가장 낮은 업종은 ▲여행/숙박/항공으로 56.7%를 나타냈다. 뒤이어 ▲의류/신발/기타제조(63.3%), ▲유통/물류(64.0%) 역시 낮은 채용 확정률을 보였다. 전반적으로 실물경제와 맞닿아 있는 업종들의 채용 확정률이 낮은 것으로 나타났다.

전년도와 비교를 통해 채용이 활발해질 업종과 감소할 업종을 짚어봤다. 올해 채용 확정률이 높았던 ▲건설/토목/부동산/임대업과 ▲전자/반도체가 각각 25.4%P, 23.8%P로 증가율 역시 높은 것으로 집계됐다.

반면 채용 확정률이 전년 대비 가장 크게 하락한 업종은 ▲운수(64.3%)로 전년 대비 4.5%P 하락했다. ▲자동차/부품(66.7%)도 전년 대비 4.1%P 하락했다.&nbs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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