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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베리타스알파</description>
            <title>베리타스알파 - 포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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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베리타스알파 - 포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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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포토] 2026남해해성고 '해성 해피데이/파이데이아 하모니아'.. '바쁜 일상 속 쉼표']]></title>
            <link>https://www.veritas-a.com/news/articleView.html?idxno=610421</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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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18 May 2026 09:00:09 +0900</pubDate>
            <author>lsh@veritas-a.com (이상현 기자)</author>
            <description><![CDATA[
<img alt="남해해성고가 16일 해성해피데이를 실시했다./사진=남해해성고 제공" src="https://cdn.veritas-a.com/news/photo/202605/610421_523730_5545.jpg" />
남해해성고가 16일 해성해피데이를 실시했다./사진=남해해성고 제공



[베리타스알파=이상현 기자] 남해해성고는 16일 &lsquo;해성 해피데이&rsquo;와 &lsquo;파이데이아 하모니아&rsquo;를 실시했다. 해성 해피데이는 학교법인 교직원 학부모 학생 등 교육공동체가 교정에 모두 모여 삼겹살을 구워먹는 남해해성고의 대표적인 특색 활동이다.&nbsp;해성 해피데이와 함께 학생 공연 중심의 생태 콘서트 &lsquo;파이데이아 하모니아&rsquo;도 같은 날 열렸다. 자연 속에서 학생 학부모 교직원이 함께 어울리며 맨발 걷기를 비롯해 노래, 시 낭송, 수어 등 다양한 문화 활동을 경험했다.

남해해성고는 국토의 남단 경남 남해군에 위치한 농어촌 전국 단위 자율학교이자 전형적인 농어촌 지역의 &lsquo;사교육 없는 공교육 중심 학교&rsquo;다. 학년당 90명 안팎의 작은 학교 규모에도 대도시 명문고 못지않은 실적을 꾸준히 내면서 공교육 롤 모델로 인정받고 있다. 특히 체계적인 교내 프로그램을 기반으로 하는 학종에서 압도적인 성과를 내고 있다. 매년 학종의 본산이자 국내 최고 학부인 서울대에 꾸준히 합격생을 배출하고 있다. 가장 최근인 2026대입에서 4명의 서울대 합격자를 배출했으며 최정상 입결을 자랑하는 의약계열에도 6명이 합격했다. &nbsp;2025대입에서는 3명의 서울대 합격자를 배출했고 2024대입에서 81명 졸업생 중 9명의 서울대 합격자를 배출하며 교육계의 관심을 끌었다.

&nbsp; ]]></description>
            </item><item>
            <title><![CDATA[[포토] 반도체 계약학과]]></title>
            <link>https://www.veritas-a.com/news/articleView.html?idxno=610398</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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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18 May 2026 09:00:00 +0900</pubDate>
            <author>lsh@veritas-a.com (이상현 기자)</author>
            <description><![CDATA[[베리타스알파=이상현 기자]&nbsp;올해 가장 뜨거운 이슈를 하나 꼽자면 역시 삼성전자 SK하이닉스의 성과급입니다. SK하이닉스는 1인당 7억원이라는 역대급 성과급이 가시화됐고, 삼성전자 역시 억대 성과급을 둘러싸고 DS부서가 총파업을 예고하며 업계 안팎의 이목을 끌고 있습니다. 올해 대입을 앞둔 수험생도 예외가 아닙니다. 성과급만으로 의사 평균 연봉을 넘을 수 있다는 기대감 속, 최상위권 역시 SK하이닉스와 삼성전자 계약학과에 눈길을 돌릴 수밖에 없는 분위기입니다.&nbsp;

2027대입에서 반도체 계약학과 모집인원은 총 460명입니다. 삼성전자가 7개교 350명, SK하이닉스가 3개교 110명입니다. 삼성전자는 연대 시스템반도체공학과 100명, 성대 반도체시스템공학과 70명, KAIST 포스텍 UNIST 각 40명, GIST DGIST 각 30명입니다. KAIST가 2027전형계획을 수정하면서 최초 100명에서 40명으로 축소된 점을 유의해야 합니다. SK하이닉스는 고대 한대 반도체공학과가 각 40명, 서강대 시스템반도체공학과가 30명입니다. &nbsp;


<img alt="사진=DIGST 제공" src="https://cdn.veritas-a.com/news/photo/202605/610398_523600_3259.jpg" />
사진=DIGST 제공



&nbsp; ]]></description>
            </item><item>
            <title><![CDATA[[포토] 2026입결]]></title>
            <link>https://www.veritas-a.com/news/articleView.html?idxno=608289</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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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04 May 2026 09:00:00 +0900</pubDate>
            <author>lsh@veritas-a.com (이상현 기자)</author>
            <description><![CDATA[[베리타스알파=이상현 기자]&nbsp;대학이 하나 둘 입결을 공개하는 시기입니다. 올해 의대 일시적 축소 국면인 만큼 의대를 비롯한 의약계열, SKY 등 최상위 학부의 입결이 상승하는 흐름이 예상됩니다. 실제 입결을 공개한 의대 가운데 전남대 건양대 등 지방의대에서도 합격선 상승이 확인됐습니다.&nbsp;

대학별 입결 공개는 자율적인 사안인 만큼 전적으로 대학 결정에 좌우됩니다. 입결을 별도로 공개하지 않는 경우에는 &lsquo;어디가&rsquo;에서 확인이 가능합니다. 5월이 지나면 모든 대학의 입결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어디가 공개 전까지는 의무가 아닌 만큼 대학 판단에 따라 입결을 공개할 수도 있고 적정 수준까지만 공개할 수도 있습니다. 다만 최대 관심사인만큼 신속한 공개를 원하는 수요자들이 절대다수입니다. 지난해 입결을 바탕으로 대입 밑그림을 그릴수도 있습니다. 다만 올해 지역의사제, 반도체 초호황에 따른 계약학과의 인기, 서울대/KAIST의 첨단학과 증원으로 2026대입의 입결을 그대로 받아들이면 안된다는 사실을 명심해야 겠습니다.


<img alt="사진=베리타스알파DB" src="https://cdn.veritas-a.com/news/photo/202605/608289_521617_2616.jpg" />
사진=베리타스알파DB



&nbsp; ]]></description>
            </item><item>
            <title><![CDATA[[포토] 2028전형계획]]></title>
            <link>https://www.veritas-a.com/news/articleView.html?idxno=606375</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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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20 Apr 2026 09:00:00 +0900</pubDate>
            <author>lsh@veritas-a.com (이상현 기자)</author>
            <description><![CDATA[[베리타스알파=이상현 기자]&nbsp;이달 말까지 2028전형계획이 모두 공개됩니다. 2028대입개편의 방향성을 가늠할 수 있는 자료라는 점에서 교육계의 이목이 쏠리고 있습니다. 공개 시한은 30일까지지만 이미 2028전형계획을 공개한 대학도 있습니다. 경기대가 수도권대 최초로, 포스텍이 이공특 최초로 공개했습니다. 선택과목 없는 통합형 수능 도입 등 변화가 큰 시기인 만큼, 조기 공개를 통해 수험생의 예측 가능성을 높이기 위해 발빠르게 공개한 것입니다.&nbsp;

&nbsp;공식적인 2028전형계획을 공개하지 않았으나 설명회나 학교 홈페이지 공지를 통해 2028대입의 주요변경사항을 공지한 곳도 있습니다. 2024년부터 꾸준히 2028대입 구상을 꾸준히 밝혀온 서울대를 비롯해 경희대 건대 동대 인하대 등이 2028대입의 주요사항을 선공개했습니다. 현재까지 드러난 2028대입은 수능 중심의 정시와 학생부 중심 수시라는 기존 구분이 흐려지고 정시에 학생부, 수시에 면접을 추가하는 등 예상대로 전형다각화 흐름이 나타나고 있습니다. 현 고2 수험생들은 말일까지 발표되는 2028전형계획을 잘 살펴보고 학습전략을 세울 필요가 있겠습니다.&nbsp;


<img alt="사진=베리타스알파DB" src="https://cdn.veritas-a.com/news/photo/202604/606375_519775_752.jpg" />
사진=베리타스알파DB



&nbsp; ]]></description>
            </item><item>
            <title><![CDATA[[포토] 입학설명회 시즌]]></title>
            <link>https://www.veritas-a.com/news/articleView.html?idxno=604459</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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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06 Apr 2026 09:00:00 +0900</pubDate>
            <author>lsh@veritas-a.com (이상현 기자)</author>
            <description><![CDATA[[베리타스알파=이상현 기자]&nbsp;통상 4월까지 고교/대학이 입학설명회 일정을 공개합니다. 선발 주체인 고교/대학이 직접 주관해 학생들에게 세세한 전형 방법을 안내한다는 점에서 의미가 큽니다. 지난 입시결과를 토대로 효과적인 대입 방안을 공유하고, 합격사례와 불합격사례를 비교하면서 전형별 주안점이 무엇인지 분석도 합니다. 서류가 아닌 입체적인 입학 안내를 통해 대학별 전형의 이해를 도와주는 기회인 셈이죠. 특히 올해는 지역의사제에 첨단학과 증원까지 대형변수가 겹친 만큼 현장의 소리에 귀 기울여야 할 필요성이 큽니다.&nbsp;

문제는 입학설명회 일정을 수험생이 일일이 파악하기 어렵다는 사실입니다. 고교/대학이 올리는 입학처 홈페이지 공지사항을 하나하나 파악하기 쉽지 않기 때문입니다. 학업에 집중해도 부족한 시간에 매일 홈페이지를 들어가서 설명회 일정을 확인하려니 번거롭기 짝이 없습니다. 관심대학의 입학처 홈페이지를 확인하는 것이 가장 좋은 방법이지만 1분1초가 아까운 수험생들에게 다소 부담스러운 방식일 수도 있습니다.&nbsp;

이럴 땐 베리타스알파를 활용하면 됩니다. 교육전문기자들이 고교와 대학별 홈페이지를 수시로 확인해 입학설명회 일정을 보도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특히 고입/대입 캘린더에서는 한눈에 정리된 입학설명회 일정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nbsp;


<img alt="사진=베리타스알파DB" src="https://cdn.veritas-a.com/news/photo/202604/604459_517931_4231.jpg" />
사진=베리타스알파DB



&nbsp; ]]></description>
            </item><item>
            <title><![CDATA[[포토] 첫 시험대, 3월학평]]></title>
            <link>https://www.veritas-a.com/news/articleView.html?idxno=602532</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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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23 Mar 2026 09:00:00 +0900</pubDate>
            <author>lsh@veritas-a.com (이상현 기자)</author>
            <description><![CDATA[[베리타스알파=이상현 기자]&nbsp;3월 개학과 동시에 2027수능의 첫 시험대인 3월학평을 27일 실시합니다. 고3 3월 학평은 전국단위로 치러지는 만큼 전국에서 본인의 위치를 가늠하고 시험 결과에 따라 향후 학습 계획을 수립하는 나침반과도 같은 역할을 하는 중요한 시험입니다. 겨울방학간 단련해온 학습역량을 점검하는 첫 시험대이기도 합니다.&nbsp;

다만 3월학평 성적을 수능 성적과 동일시해서는 안됩니다. 최상위권 N수생들이 아직 합류하지 않았기 때문입니다. 수능최저 충족에 영향을 줄 수 있고, 정시에서는 역량이 압도적인 N수생들이 개편 전 마지막 대입을 노리고 대입전선에 합류할 수 있어 끝까지 긴장할 필요가 있겠습니다. 수능 출제기관인 한국교육과정평가원이 주관하는 게 아니라는 점도 고려해야 합니다. 3월 학평 성적에 일희일비하기보다 자신의 취약점을 판단한 뒤 학습계획 수립에 활용하는데 주력할 필요가 있습니다. 시간대별 행동 계획을 세우고, 직접 실행해보며 본인에게 가장 적합한 전략을 세워보길 바랍니다. 공통과목/선택과목 풀이 순서, 쉬는 시간 활용법 등 시험 전반에 걸친 계획을 세워보는 것도 좋은 방법입니다.&nbsp;


<img alt="사진=베리타스알파DB" src="https://cdn.veritas-a.com/news/photo/202603/602532_516059_3936.jpg" />
사진=베리타스알파DB



&nbsp; ]]></description>
            </item><item>
            <title><![CDATA[[포토] 3월부터 수능까지]]></title>
            <link>https://www.veritas-a.com/news/articleView.html?idxno=600860</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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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09 Mar 2026 08:00:00 +0900</pubDate>
            <author>lsh@veritas-a.com (이상현 기자)</author>
            <description><![CDATA[[베리타스알파=이상현 기자] 3월 개학을 맞이하면서 본격적인 2027대입의 막이 올랐습니다. 올해 지역의사제 바탕의 의대증원과 서울대/KAIST의 첨단학과 신설 등 굵직한 변수가 많은 만큼 불안감이 어느 때보다 높을 것으로 생각됩니다. 개편 전 마지막 대입이니만큼 역대급 N수생들의 합류 역시 신경쓰지 않을 수 없겠습니다.&nbsp;

다만 3월 학기가 시작한 만큼 컨트롤할 수 없는 변수에 신경쓰기보다 학업에 집중할 필요가 있습니다. 당장 눈앞에 닥친 3월학평부터 치르고 재수생이 합류하는 6월모평, 반수생까지 가세하는 9월모평까지 전국에서 각자의 위치를 파악하면서 깜깜이 대입을 헤쳐나가야 할 수밖에 없습니다. 힘차게 달려왔던 겨울방학에 이어 한 번 더 힘을 끌어모아야할 시기입니다. 남은 시간이 적지않은 만큼 지치는 순간도 많겠지만 &lsquo;전력투구&rsquo;의 마인드로 후회 없는 수험생활을 보내시길 바랍니다. 내년에는 어둠이 내려앉은 학원이 아닌 짙은 녹음이 드리운 캠퍼스에서 봄을 맞이할 상상을 하면서 말이죠.


<img alt="사진=베리타스알파DB" src="https://cdn.veritas-a.com/news/photo/202603/600860_514429_5111.jpg" />
사진=베리타스알파DB



&nbsp; ]]></description>
            </item><item>
            <title><![CDATA[[포토] 선덕고 2026 등교맞이 '입학을 진심으로 환영합니다']]></title>
            <link>https://www.veritas-a.com/news/articleView.html?idxno=600357</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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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04 Mar 2026 11:03:58 +0900</pubDate>
            <author>lsh@veritas-a.com (이상현 기자)</author>
            <description><![CDATA[
<img alt="선덕고가 2026신입생의 등교를 맞이하는 '등교맞이' 행사를 실시했다./사진=선덕고 제공" src="https://cdn.veritas-a.com/news/photo/202603/600357_513973_4434.jpg" />
선덕고가 2026신입생의 등교를 맞이하는 &#39;등교맞이&#39; 행사를 실시했다./사진=선덕고 제공



[베리타스알파=이상현 기자] 서울 광역자사고인 선덕고는 4일 2026 신입생 등교맞이 행사를 진행했다.&nbsp;재학생 등교 전 교장을 비롯한 교사진들이 3년간 동고동락할 학교로의 첫 등굣길을 맞이했다. 직접 마련한 간식 등을 전달하며 신입생 뿐만 아니라 기존 재학생들의 새로운 출발 역시 응원해주는 시간이었다. 등교맞이는 선덕고 인성지도부 주관으로 매년 실시하고 있는 전통 행사다.&nbsp;

선덕고는 도봉구에 위치한 남학교로, 2010년 광역단위 자사고로 지정된 후 2011학년부터 운영 중이다. 선덕고는 최근 대입에서 괄목할만한 성과를 내며 주목받고 있다. 2026대입에서는 서울대에 35명이 합격하며 전국구 실적을 자랑한다. 수시9명, 정시26명의 실적이다. &nbsp;특히 재학생 중심의 저력도 실감할 수 있다. 서울대 35명 합격자 가운데 재학생이 24명, 졸업생이 11명이다. 동시에 의약계열 실적도 끌어올리며 서울대와 의약계열이 동시에 성장하는 쾌거를 거뒀다.&nbsp; ]]></description>
            </item><item>
            <title><![CDATA[[포토] 남해해성고 2026입학식 "꿈이 피어나는 곳"]]></title>
            <link>https://www.veritas-a.com/news/articleView.html?idxno=600039</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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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03 Mar 2026 09:01:16 +0900</pubDate>
            <author>lsh@veritas-a.com (이상현 기자)</author>
            <description><![CDATA[
<img alt=" 이중명 해성학원 이사장이 2026남해해성고 신입생들에게 축사를 전하고 있다./사진=남해해성고 제공" src="https://cdn.veritas-a.com/news/photo/202603/600039_513692_4530.jpg" />
이중명 해성학원 이사장이 2026남해해성고 신입생들에게 축사를 전하고 있다./사진=남해해성고 제공



[베리타스알파=이상현 기자] 남해해성고는 1일 107주년 삼일절 기념식과 함께 제54회 입학식을 열었다고 밝혔다. 남해해성고는 20여 년 간 삼일절에 입학식을 진행하고 있다. 조국과 민족을 위한 긍지와 포부를 가슴에 품은 &#39;깨어있는 지성&#39;을 기르겠다는 교육철학을 바탕으로 이어오고 있는 전통 행사다. 이날 이중명 해성학원 이사장은 &ldquo;남해해성고를 선택한 것은 큰 행운이다. 사랑과 긍정적인 마음, 창조적인 생각을 바탕으로 꾸준히 노력한다면 누구나 성공할 수 있다&rdquo;고 강조했다.&nbsp;

남해해성고는 국토의 남단 경남 남해군에 위치한 농어촌 전국 단위 자율학교이자 전형적인 농어촌 지역의 &lsquo;사교육 없는 공교육 중심 학교&rsquo;다. 학년당 90명 안팎의 작은 학교 규모에도 대도시 명문고 못지않은 실적을 꾸준히 내면서 공교육 롤 모델로 인정받고 있다. 특히 체계적인 교내 프로그램을 기반으로 하는 학종에서 압도적인 성과를 내고 있다. 매년 학종의 본산이자 국내 최고 학부인 서울대에 꾸준히 합격생을 배출하고 있다. 가장 최근인 2026대입에서 4명의 서울대 합격자를 배출했으며 최정상 입결을 자랑하는 의약계열에도 6명이 합격했다.&nbsp; 2025대입에서는 3명의 서울대 합격자를 배출했고 2024대입에서 81명 졸업생 중 9명의 서울대 합격자를 배출하며 교육계의 관심을 끌었다.&nbsp; ]]></description>
            </item><item>
            <title><![CDATA[[포토] 불안감은 잠시 넣어두고]]></title>
            <link>https://www.veritas-a.com/news/articleView.html?idxno=598981</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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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23 Feb 2026 08:00:00 +0900</pubDate>
            <author>lsh@veritas-a.com (이상현 기자)</author>
            <description><![CDATA[[베리타스알파=이상현 기자]&nbsp;3월 개학과 동시에 본격적으로 2027대입이 막을 올립니다. 입시 지형을 좌우하는 의대정원, 돌출변수인 지역의사제, 역대급 사탐런, 글로벌 AI열풍까지.. 올해 역시 대입판도를 흔들만한 굵직한 변수들이 즐비한만큼 불확실성 속 대입이 불가피한 상황입니다. 수험생들 역시 불안감이 커질 수밖에 없습니다. 다만 수능까지 1년도 채 남지 않은 만큼 변수보다는 시기별로 수립한 학습전략에 집중할 필요가 있겠습니다.&nbsp;

지망하는 대학/학과가 있는 경우라면 해당 모집단위를 중심으로 대학이 올려준 가이드북을 참고하는 것이 좋습니다. 학종 가이드북의 경우 합격생 수기와 입시를 위한 팁 등을 담고 있어 수능까지 남은 시간을 어떻게 보내야 하는지 방향을 잡는 데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전년도 입결 역시 참고할 필요가 있습니다. 원하는 대학의 입학성적이 어느정도 인지 가늠할 수 있습니다. 단 입시지형을 결정하는 의대정원, 지역의사제 등 변수가 많을 경우 입결에 변동이 생길 수 있다는 사실을 고려해야 합니다. 모집요강 발표 전 전형계획 바탕으로 과목별 반영비율, 교과 반영방법 등을 알아보고 지망 대학에 맞춰 학습전략을 수립하는 것도 방법입니다.


<img alt="사진=베리타스알파DB" src="https://cdn.veritas-a.com/news/photo/202602/598981_512661_5959.jpg" />
사진=베리타스알파DB



&nbsp; ]]></description>
            </item><item>
            <title><![CDATA[[포토] 청심국제고 2026라운드스퀘어 '지속가능한 문화로 잇는 세계의 대화’]]></title>
            <link>https://www.veritas-a.com/news/articleView.html?idxno=598661</link>
            <guid isPermaLink="true">https://www.veritas-a.com/news/articleView.html?idxno=598661</guid>
            <pubDate>Thu, 19 Feb 2026 15:16:52 +0900</pubDate>
            <author>lsh@veritas-a.com (이상현 기자)</author>
            <description><![CDATA[
<img alt="8일부터 12일까지 열린 청심국제고에서 열린 2026라운드스퀘어 참가교가 발표를 진행하고 있다./사진=청심국제고 제공" src="https://cdn.veritas-a.com/news/photo/202602/598661_512337_4755.jpg" />
8일부터 12일까지 열린 청심국제고에서 열린 2026라운드스퀘어 참가교가 발표를 진행하고 있다./사진=청심국제고 제공



[베리타스알파=이상현 기자] 청심국제고는 개교 20주년을 기념해 연 전세계 명문사립들의 교류의 장인 &#39;라운드스퀘어(Roundsquare)&#39;를 성황리에 종료했다고 최근 밝혔다. 8일부터 12일까지 5일간 진행된 라운드스퀘어는 올해 최초로 한국에서 열렸다. 전 세계 9개국 13개교의 명문사립들이 참여했다. 올해 라운드스퀘어의 주제는 &#39;A BARAZA(바라자) FOR HOPE IN SUSTAINABLE CULTURE&#39;다. Baraza는 스와힐리어로 &#39;토론이나 회의를 위한 모임&#39;이라는 뜻으로 한국어 발음인 &#39;바라자&#39;로 풀어내 지속가능한 문화를 통한 희망의 대화라는 메시지를 담았다.&nbsp;

청심국제고는 청심국제중에 이은 6년의 교육체제로 이뤄진다. 개교 이전부터 해외대 진학체제를 갖춰 2006년에 유일한 사립국제고로 개교했다. 청심국제고는 세계 명문 사립학교 연합에 속해 미국 호주 유럽 등 세계 180개 우수한 학교와 활발한 네트워크를 구축한 것이 특징이다. 그 결과 2024년 졸업생 기준 해외대 진학률이 42.4%(해외진학 42명/졸업생 99명)로 전국 고교 중 가장 높았다. 국내 대학 진학 역시 탁월하다. 가장 최근인 2026대입에서는 9명의 서울대 합격자를 배출했다. 2025대입에서는 8명이 서울대에 합격했다. 대입자원이 국제반과 구분돼 국내반은 매해 50명 남짓 소규모인 점을 감안하면 압도적 실적이다. &nbs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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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bsp; ]]></description>
            </item><item>
            <title><![CDATA[[포토] 2026추가모집 ‘주목’]]></title>
            <link>https://www.veritas-a.com/news/articleView.html?idxno=596431</link>
            <guid isPermaLink="true">https://www.veritas-a.com/news/articleView.html?idxno=596431</guid>
            <pubDate>Mon, 02 Feb 2026 08:00:00 +0900</pubDate>
            <author>lsh@veritas-a.com (이상현 기자)</author>
            <description><![CDATA[[베리타스알파=이상현 기자]&nbsp;2일 2026정시 최초합격자 발표가 마무리됐습니다. 합격 소식을 듣지 못한 학생은 12일까지 이어지는 추합발표를 기다리느라 애가 타겠습니다. 혹 추합에서도 좋은 소식을 듣지 못한다면 2026대입의 진짜 마지막 찬스 추가모집에 주목할 필요가 있겠습니다.&nbsp;

추가모집은 정시 추합을 모두 거치고도 신입생을 충원하지 못한 경우 미충원 인원을 선발하는 별도의 모집 절차입니다. 정시 추합 이후에 남는 인원을 선발한다는 점에서 선호도가 떨어지는 대학들만 있을 것이라 생각하면 안됩니다. 2025추가모집에서는 주요22개대 14개교가 477명을 모집했으며 정상의 선호도를 자랑하는 의대(12명) 포함 의약계열도 36명이나 추가모집을 실시했으니 말입니다. 대입의 진짜 마지막 찬스인 추가모집까지 꼼꼼히 살펴볼 필요가 있겠습니다. 단 추가모집은 모든 대학이 실시하는게 아닌 만큼 각 대학 입학처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해야 하는 번거로움이 있습니다. 특정 대학의 입학처만 보고 있다가는 다른 대학에 지원하는 것을 놓칠 수 있는 셈이죠. 하지만 많은 대학의 입학처를 어떻게 다 들어갈까 하는 고민은 접어두셔도 됩니다. 베리타스알파가 올해 역시 주요대학의 추가모집 현황을 한 번에 모아 보도할 예정이니 말입니다.&nbsp;


<img alt="사진=베리타스알파DB" src="https://cdn.veritas-a.com/news/photo/202601/596431_510175_529.jpg" />
사진=베리타스알파DB



&nbsp; ]]></description>
            </item><item>
            <title><![CDATA[[포토] ‘개편 전 마지막’ 2027대입 개막]]></title>
            <link>https://www.veritas-a.com/news/articleView.html?idxno=594667</link>
            <guid isPermaLink="true">https://www.veritas-a.com/news/articleView.html?idxno=594667</guid>
            <pubDate>Mon, 19 Jan 2026 08:00:00 +0900</pubDate>
            <author>lsh@veritas-a.com (이상현 기자)</author>
            <description><![CDATA[[베리타스알파=이상현 기자]&nbsp;2026정시 최초합격자 발표가 시작된 가운데 곧이어 충원합격자 등록, 추가모집 등을 끝으로 2026대입의 모든 전형이 종료됩니다. 2026대입이 종착지를 향해 달려가며 2027대입의 막이 오르기 시작한 것입니다. 선택과목 있는 통합형 수능이 시행되는 마지막 해인 만큼 아직 대학에 입학하지 않은 N수생들과 개편 전 수능으로 대학을 가기 원하는 고3 현역들의 경쟁이 치열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문제는 역시 돌출 변수입니다. 먼저 입결을 결정하는 최상위권 의대의 정원이 확정되지 않았습니다. 변동 가능성이 농후한 전형계획에 의지할 수밖에 없는 상황입니다. 게다가 최근 국교위가 정시40% 폐지를 담은 보고서를 공개하면서 정시 축소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겠습니다.&nbsp;

답답한 마음이 크겠지만 대입의 출발 신호탄이 울린 이상 차분한 마음으로 대비하는 자세도 필요해 보입니다. 더욱 바빠질 3월 개학 전까지 대학이 게시하는 가이드북을 살펴볼 것을 추천합니다. 학종 가이드북의 경우 합격생 수기와 입시를 위한 팁 등을 담고 있어 남은 1년을 어떻게 보내야 하는지 방향을 잡는 데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nbsp;


<img alt="/사진=베리타스알파DB" src="https://cdn.veritas-a.com/news/photo/202601/594667_508458_4051.jpg" />
/사진=베리타스알파DB



&nbsp; ]]></description>
            </item><item>
            <title><![CDATA[[포토] 유종의 미]]></title>
            <link>https://www.veritas-a.com/news/articleView.html?idxno=593070</link>
            <guid isPermaLink="true">https://www.veritas-a.com/news/articleView.html?idxno=593070</guid>
            <pubDate>Mon, 05 Jan 2026 16:27:10 +0900</pubDate>
            <author>lsh@veritas-a.com (이상현 기자)</author>
            <description><![CDATA[[베리타스알파=이상현 기자]&nbsp;새해가 밝았습니다. 지난달 31일 2026정시 원서접수가 종료되면서 2026대입도 끝을 바라보고 있습니다. 원서접수는 끝나긴 해도 정시전형 기간은 28일까지 이어집니다. 정시에서 면접을 실시하는 의대 교대 등 모집단위에 지원한 경우 끝까지 최선을 다해 노력한 만큼의 결과를 손에 쥘 수 있기를 바라겠습니다.&nbsp;

정시 전형기간이 끝나면 2월8일 정시 합격자 발표가 있습니다. 최초합격하지 못했더라도 아직 대학의 문은 닫히지 않았습니다. 충원합격이 남았기 때문이죠. 충원합격 통보는 12일에 마무리됩니다. 대학마다 충원 통보 방식이 다르기에 특히 전화로 충원 합격을 발표하는 대학들을 잘 확인해 전화를 놓치지 않도록 유의해야 합니다. 충원에서도 합격하지 못하게 되면 당해 대입의 진짜 마지막 찬스인 &lsquo;추가모집&rsquo;까지도 노려볼 수도 있습니다. 마지막까지 최선을 다해 그간의 수확을 거둘 수 있었으면 합니다.&nbsp;


<img alt="사진=베리타스알파DB" src="https://cdn.veritas-a.com/news/photo/202601/593070_506922_2651.png" />
사진=베리타스알파DB



&nbsp; ]]></description>
            </item><item>
            <title><![CDATA[[포토] 2026수능 만점자들의 행보는]]></title>
            <link>https://www.veritas-a.com/news/articleView.html?idxno=589353</link>
            <guid isPermaLink="true">https://www.veritas-a.com/news/articleView.html?idxno=589353</guid>
            <pubDate>Mon, 15 Dec 2025 13:16:11 +0900</pubDate>
            <author>lsh@veritas-a.com (이상현 기자)</author>
            <description><![CDATA[[베리타스알파=이상현 기자]&nbsp;2026수능 만점자는 5명으로 확정됐습니다. 지난해 만점자 11명의 절반 수준인 만큼 높아진 난이도가 체감됩니다. 계열별로 자연 4명, 인문 1명입니다. 특히 올해는 만점자 &nbsp;5명 가운데 인문계 만점자의 표점이 가장 높아 이목을 끕니다. 수능에서 높은 표점을 기록해온 과탐Ⅱ를 토대로 자연계에서 표점수석이 배출되던 것을 고려하면 이례적인 상황입니다. 인문계 만점자는 서울대 의대 제외 의대 합격이 가능한 표점이지만 경제학과를 지망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집니다. 다만 수능 전체 표점수석은 만점자 5명이 아닌 다른 자연계열 학생으로 확인됩니다. 탐구 선택과목에서 표점 최고점이 가장 높은 생명과학Ⅰ(표점 최고점 74점)과 그 다음으로 최고점이 높았던 화학Ⅰ(71점)을 선택한 학생이 429점을 받아 만점자 가운데 가장 높은 426점을 넘어섰습니다.&nbsp;

자연계 만점자 4명은 역시 의대행이 유력합니다. 지난해는 서울대 컴공, 전기정보공 등 공대를 선택한 만점자도 있었으나 올해는 다시 의대로 무게추가 완전히 기울어진 모습입니다. 물론 학생 개인의 선택이긴 하나 만점자 가운데 포함된 영재학교 출신 역시 의대로 향할 가능성이 높다는 점은 아쉬울 수밖에 없습니다. 이공계 인재 양성을 취지로 존립하는 만큼 원칙적으로 의약계열 진학을 금지하고 있으나 졸업 후 정시를 통해 의대에 진학했기 때문이죠. 국가 경쟁력을 견인하는 이공계 양성체제가 흔들리고 있는 것은 물론 지원한 국고 역시 낭비됐다 볼 수 있는 점도 아쉬움을 남깁니다.&nbsp;


<img alt="/사진=서울대 제공 " src="https://cdn.veritas-a.com/news/photo/202512/589353_502834_1536.jpg" />
/사진=서울대 제공&nbsp;



&nbsp; ]]></description>
            </item><item>
            <title><![CDATA[[포토] 초록 물결이 톡톡 튀는 젊음처럼]]></title>
            <link>https://www.veritas-a.com/news/articleView.html?idxno=586190</link>
            <guid isPermaLink="true">https://www.veritas-a.com/news/articleView.html?idxno=586190</guid>
            <pubDate>Mon, 01 Dec 2025 08:00:00 +0900</pubDate>
            <author>lsh@veritas-a.com (이상현 기자)</author>
            <description><![CDATA[[베리타스알파=이상현 기자]&nbsp;올해 필적확인 문구는 안규례 시인의 시 &lsquo;아침산책&rsquo;의 한 구절에서 따온 &lsquo;초록 물결이 톡톡 튀는 젊음처럼&rsquo;이었습니다. 초록 물결은 우리가 흔히 보는 색은 아니지만, 물결이라는 본질은 여전히 같다는 데 주목할 필요가 있습니다. 겉으로 보기엔 다르지만 고요한 물 위에서 작은 자극으로 시작돼 점차적으로 퍼져 나가며 끊임없이 움직이는 흐름과 변화의 본질은 변하지 않는다는 얘기입니다.&nbsp;

이런 관점에서 보면 물결을 타고 나아가는 여정은 자신만의 길을 만들어가며, 길 위에서 성장하고 변화하는 과정이라고 할 수 있겠습니다. 일반적이지 않은 &lsquo;초록 물결&rsquo;이 처음엔 비록 남들과 다르게 느껴질지라도, 자신만의 고유한 색을 묵묵히 만들어가다보면 언젠간 자신만의 톡톡 튀는 색깔을 가진 사람이 될 것이라 볼 수 있는 것이죠. 남들과 다르다는 두려움이 언젠간 여러분을 빛나게 만들어줄 원동력이 될 순간 역시 찾아오게 될 것입니다.&nbsp;

물론 이런 해석이 틀릴 수도 있겠습니다. 어떤 의미로 쓰였는지 작가의 마음에서 정확히 헤아리지 못하기 때문이죠. 하지만 그런들 어떻습니까. 누가 읽느냐에 따라 해석이 달라지는 게 시의 본질이니 말이죠. 앞으로 어떤 선택을 하느냐에 따라 인생이 결정될 여러분 역시 마찬가지입니다. 가장 생기 넘치는 시기에 가장 치열한 시간을 보내온 여러분, 본인만의 초록물결을 찾는 젊은 날이 되기를 진심으로 응원하겠습니다.&nbsp;


<img alt="사진=베리타스알파DB" src="https://cdn.veritas-a.com/news/photo/202511/586190_499686_1343.jpg" />
사진=베리타스알파DB



&nbsp; ]]></description>
            </item><item>
            <title><![CDATA[[포토] 남해해성고 전 주독일/인도 대사 명사특강.. '대사님 질문있습니다!']]></title>
            <link>https://www.veritas-a.com/news/articleView.html?idxno=585898</link>
            <guid isPermaLink="true">https://www.veritas-a.com/news/articleView.html?idxno=585898</guid>
            <pubDate>Fri, 28 Nov 2025 12:39:27 +0900</pubDate>
            <author>lsh@veritas-a.com (이상현 기자)</author>
            <description><![CDATA[
<img alt="27열린 남해해성고 2025 명사특강에서 학생들이 최정일 전 대사에게 질문 건네고 있다./사진=남해해성고 제공" src="https://cdn.veritas-a.com/news/photo/202511/585898_499453_376.jpg" />
27열린 남해해성고 2025 명사특강에서 학생들이 최정일 전 대사에게 질문 건네고 있다./사진=남해해성고 제공



[베리타스알파=이상현 기자] 남해해성고는 27일 주독일/인도 대사로 근무한 최정일 전 대사를 초청해 명사특강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남해해성고 1~3학년 전교생과 더불어 학교법인 해성학원의 해성중 학생들도 참여했다. 최 전 대사는 &lsquo;세계 3대 경제 강국으로 부상하고 있는 인도는 어떤 나라인가&rsquo;를 주제로 강단에 섰다. 급속히 성장하는 경제력과 국제사회에서의 비중 등을 바탕으로 21세기 글로벌 파워로 부상하고 있는 인도에 대해 자세하게 소개했다. 특강이 종료된 뒤 학생들이 최 전 대사에게 질문할 수 있는 짧은 시간도 마련됐다.&nbsp;

남해해성고는 국토의 남단 경남 남해군에 위치한 농어촌 전국 단위 자율학교이자 전형적인 농어촌 지역의 &lsquo;사교육 없는 공교육 중심 학교&rsquo;다. 학년당 90명 안팎의 작은 학교 규모에도 대도시 명문고 못지않은 실적을 꾸준히 내면서 공교육 롤 모델로 인정받고 있다. 특히 체계적인 교내 프로그램을 기반으로 하는 학종에서 압도적인 성과를 내고 있다. 매년 재학인원의 10%가 학종의 본산이자 국내 최고 학부인 서울대에 합격하고 있다. 2025대입에서는 3명의 서울대 합격자를 배출했고 2024대입에서 81명 졸업생 중 9명의 서울대 합격자를 배출하며 전국적인 관심을 끌었다. 2023대입에선 수시8명 정시1명으로 총 9명의 서울대 등록자를 배출했다.&nbsp; ]]></description>
            </item><item>
            <title><![CDATA[[포토] 또 다른 출발점에 설 당신에게]]></title>
            <link>https://www.veritas-a.com/news/articleView.html?idxno=583049</link>
            <guid isPermaLink="true">https://www.veritas-a.com/news/articleView.html?idxno=583049</guid>
            <pubDate>Mon, 17 Nov 2025 08:00:00 +0900</pubDate>
            <author>lsh@veritas-a.com (이상현 기자)</author>
            <description><![CDATA[[베리타스알파=이상현 기자]&nbsp;말도 많고 탈도 많았던 2026수능이 종료됐습니다. 그간 정말로 고생많으셨습니다. 후련한 마음만큼 후회도 크겠지만 지나간 일은 반성과 다짐 속에 묻어두고 새로운 출발점에 섰으면 합니다. 그 출발점이 대입을 향한 재도전일수도, 내 미래를 그려나갈 대학에서의 긴 여정일수도 있겠으나 우리 모두 하나의 공통된 목표를 가지고 치열하게 살아왔음에, 노력과 열정이 언젠간 내 인생의 밑거름이 된다는 믿음을 가지고 나아갔으면 합니다.&nbsp;

수험 생활 내내 가장 많이 들었던 말 중 하나가 &ldquo;대학 잘 가면 인생이 바뀐다&rdquo;는 말일 겁니다. 아주 틀린 말은 아닌 것 같습니다. 다만 수능성적이 하나의 길을 보여줄 수는 있더라도, 길을 만들고 걸어가야 하는 건 자신에게 달려있다는 진리를 잊지 않길 바랍니다. 혹 기대보다 성적이 좋지 않다고 해도 좌절할 필요 역시 없습니다. 한 번 잘하거나 못했다고 세상이 무너지지 않습니다. 대입을 위한 N수 역시 선택지긴 하나 다양한 가치체계가 공존하는 현 시대에서 기회가 수능뿐만이 아니라는 점도 상기할 필요가 있겠습니다. &nbsp;

모진 풍파를 견뎌오며 대입에도 끝이 보이나 기쁨도 잠시 또 다른 시련이 여러분들을 찾아올 겁니다. 그래도 너무 심려할 필요는 없겠습니다. 아무리 큰 시련이라할지라도 언젠간 잦아들고 또 다시 새로운 시련에 아무렇지 않게 맞서고 있을테니요. 그 가운데 찾아오는 찰나의 행복한 순간들이 세상을 헤쳐나갈 힘이 될 테니 모든 시간을 소중하게 보낼 필요도 있겠습니다. 그래서일까요. 누가 &lsquo;인생은 파도가 멈추지 않는 바다를 끊임없이 항해하는 소중한 여정&rsquo;이라고 말한 게.&nbsp;


<img alt="" src="https://cdn.veritas-a.com/news/photo/202511/583049_496519_2127.jpg" />




&nbsp; ]]></description>
            </item><item>
            <title><![CDATA[[포토] 수능 전 마지막 주말]]></title>
            <link>https://www.veritas-a.com/news/articleView.html?idxno=579826</link>
            <guid isPermaLink="true">https://www.veritas-a.com/news/articleView.html?idxno=579826</guid>
            <pubDate>Mon, 03 Nov 2025 08:00:00 +0900</pubDate>
            <author>lsh@veritas-a.com (이상현 기자)</author>
            <description><![CDATA[[베리타스알파=이상현 기자]&nbsp;결전의 날이 한 주 앞으로 다가왔습니다. 의대정원 원복, 사탐런 확대 등의 이슈로 지난해 못지 않게 소음이 끊이지 않은 올해 수능도 얼마 남지 않았습니다. 특히 다가오는 주말은 수능 전 마지막 주말입니다. 며칠 남지 않은 수능을 의식한 무리한 학습보다는 컨디션 조절이 더 중요한 시기입니다. 신체리듬을 수능 당일 일정에 맞추는데 주력하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한 달 전부터 조절해왔던 수면주기도 유지하고 식습관 관리에도 신경써야 합니다. 단 여태까지의 습관을 무리하며 바꿀 필요는 없습니다. 가령 그간 먹지 않았던 아침밥을 먹기 시작한다면 시험 당일 되레 독이 될 수도 있으니 말이죠.&nbsp;

새로운 참고서/문제를 접하기보다는 오답노트를 점검하며 그간 자주 틀렸던 문제와 기출 중심의 복습 위주로 학습계획을 세우는 것이 좋습니다. 실전감각을 기르기 위한 자체 모의고사를 실시하는 것도 방법이겠습니다. 올해 사탐런 열풍으로 탐구가 변수가 될 것으로 예상되는 만큼 막바지 개념/공식 암기도 잊지 말아야곘습니다. 수능 전 마지막 주말, 수험생 여러분의 막판 스퍼트를 응원합니다.&nbsp;


<img alt="/사진=베리타스알파DB" src="https://cdn.veritas-a.com/news/photo/202511/579826_493424_1617.jpg" />
/사진=베리타스알파DB



&nbsp; ]]></description>
            </item><item>
            <title><![CDATA[[포토] 남해해성고 4차 2026입학설명회.. '파이데이아 커리큘럼 관심집중']]></title>
            <link>https://www.veritas-a.com/news/articleView.html?idxno=578479</link>
            <guid isPermaLink="true">https://www.veritas-a.com/news/articleView.html?idxno=578479</guid>
            <pubDate>Mon, 27 Oct 2025 11:16:23 +0900</pubDate>
            <author>lsh@veritas-a.com (이상현 기자)</author>
            <description><![CDATA[
<img alt="25일 열린 남해해성고 제4차 2026입학설명회에서 '파이데이아' 커리큘럼에 수요자들의 이목이 집중됐다./사진=남해해성고 제공" src="https://cdn.veritas-a.com/news/photo/202510/578479_492093_4324.jpg" />
25일 열린 남해해성고 제4차 2026입학설명회에서 &#39;파이데이아&#39; 커리큘럼에 수요자들의 이목이 집중됐다./사진=남해해성고 제공



[베리타스알파=이상현 기자] 남해해성고는 25일 제5차 2026입학설명회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3차까지 남해에서 열린 설명회와 달리 부산 창원 등 동부 경남권 수요자를 배려해 김해에서 설명회를 열었다. 종전 3차 설명회 250명보다 많은 320여 명이 참석하며 높은 관심이 드러났다. 설명회에서는 남해해성고가 야심차게 준비한 파이데이아(PAIDEIA) 커리큘럼에 대해 참석자들의 관심이 집중됐다. 파이데이아&nbsp;커리큘럼은 모든 교과에서 개념 이해 중심의 토론식 수업을 실시하는 교육과정을 말한다. 사고력 향상을 위한 논술형 평가를 학기별 1,2차 고사에 실시하는 특징이 있다.

남해해성고는 국토의 남단 경남 남해군에 위치한 농어촌 전국 단위 자율학교이자 전형적인 농어촌 지역의 &lsquo;사교육 없는 공교육 중심 학교&rsquo;다. 학년당 90명 안팎의 작은 학교 규모에도 대도시 명문고 못지않은 실적을 꾸준히 내면서 공교육 롤 모델로 인정받고 있다. 특히 체계적인 교내 프로그램을 기반으로 하는 학종에서 압도적인 성과를 내고 있다. 매년 재학인원의 10%가 학종의 본산이자 국내 최고 학부인 서울대에 합격하고 있다. 2025대입에서는 3명의 서울대 합격자를 배출했고 2024대입에서 81명 졸업생 중 9명의 서울대 합격자를 배출하며 전국적인 관심을 끌었다. 2023대입에선 수시8명 정시1명으로 총 9명의 서울대 등록자를 배출했다.&nbs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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