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대, 한국동서발전 등 8개 기업과 협약
상태바
울산대, 한국동서발전 등 8개 기업과 협약
  • 박원석 기자
  • 승인 2022.09.25 21:18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저탄소그린에너지 분야 인재 양성 및 청년 정주 여건 마련

[베리타스알파=박원석기자] 울산대는 지자체-대학 협력기반 지역혁신사업의 성공을 위해 8개 지역기업과 ‘저탄소그린에너지 분야 우수인재 양성 및 지역현안 공동해결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저탄소그린에너지 분야에서 지역인재를 양성하기 위한 이번 협약에는 한국동서발전 덕양 후성 삼양사 바커케미칼코리아 모빌코리아윤활유 유니드 한국알콜산업 등 8개 지역기업이 참여했다. 협약의 주요 내용은 지역우수인재 공동양성, 인재양성 교육 프로그램을 위한 산업체 전문 인력 활동 등 대학과 기업 간 공동협력이다. 울산대는 1월과 3월  SK에너지 등 16개 기업과도 협약을 체결했다. 대학 관계자는 “이번 협약을 통해 지역 청년들이 기업의 실무 교육을 경험하고 더 많은 취업 기회를 얻을 수 있기를 기대한다”며 “더 많은 기업과 협력해 지역인재가 지역에 정주할 수 있는 환경을 마련하겠다”고 전했다.

 지자체-대학 협력기반 지역혁신사업은 지역에서 혁신인재를 양성하기 위해 2024년까지 총 3240억 원을 투입해 지역에서 성장한 인재가 지역기업에 취업함으로써 지역산업과 경제에 활력을 불어넣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

울산대 저탄소그린에너지사업단 오은석 단장(왼쪽에서 두 번째)이 21일 한국동서발전 회의실을 방문해 한국동서발전 김태원 미래기술융합원장(왼쪽에서 세 번째)과 함께 협약서를 들고 있는 모습. /사진=울산대 제공
울산대 저탄소그린에너지사업단 오은석 단장(왼쪽에서 두 번째)이 21일 한국동서발전 회의실을 방문해 한국동서발전 김태원 미래기술융합원장(왼쪽에서 세 번째)과 함께 협약서를 들고 있다. /사진=울산대 제공

 



 
본 기사는 교육신문 베리타스알파의 고유 콘텐츠입니다.
일부 게재 시 출처를 밝히거나 링크를 달아주시고 사진 도표 기사전문 게재 시 본사와 협의 바랍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주요기사
이슈포토
  • [단독] 2023수능 만점자 자연계 재학생 2명.. ‘서울대 의대 수시 면접 준비 중’
  • [단독] ‘수시체제’ 고입잣대, 2023 서울대 수시 1단계실적(일반+기균).. 하나고 55명 정상
  • 2023 QS아시아대학순위 KAIST 국내1위.. 연대 고대 서울대 성대 톱5
  • [2023수능 가채점 배치표] 수도권 의예 297~293점 ‘최고’, 인문 서울대 278~273점
  • [2023수능 가채점 배치표] ‘상승’ 서울대/연세대 의예 293점 ‘최고’, 인문 서울대 경영 282점(부산청)
  • [2023수능] 수능 만점자 가른 수학선택 정답률 ‘0%’ 킬러문항.. 확통29번 기하30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