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외대 2023캠퍼스투어.. 14일부터 '서울캠'
상태바
한국외대 2023캠퍼스투어.. 14일부터 '서울캠'
  • 신현지 기자
  • 승인 2022.05.13 13:20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인솔교사 포함 20명 이상, 150명 이하의 단체

[베리타스알파=신현지 기자] 한국외대는 고등학생과 단체를 대상으로 캠퍼스투어를 실시한다고 최근 밝혔다. 캠퍼스투어는 서울캠에서 진행한다. 학교홍보영상 관람과 캠퍼스투어 60분으로 구성되며 총 소요시간은 1시간 30분 내외다. 캠퍼스 공간이 협소해 한번에 많은 인원을 수용할 공간이 부족하며 안전하고 효율적인 캠퍼스 투어를 위해 유의사항을 충분히 인지한 후 신청하라는 설명이다.

투어는 인솔교사 포함 20명 이상, 150명 이하의 단체만 가능하다. 반드시 인솔교사나 보호자가 동반해야 한다. 견학 시기는 학기중인 3월부터 6월, 9월부터 12월은 주말에 가능하다. 한국외대 시험기간은 제외한다. 방학중인 7월부터 8월, 1월부터 2월은 평일에 견학 가능하다. 공휴일은 제외한다. 입시전형 기간인 9월부터 11월은 프로그램을 진행하지 않을 수 있다. 

신청은 13일부터 투어 희망일자 최소 2주 전까지 온라인으로 신청하면 된다. 1일 2타임 선착순 접수다. 13일 기준 현재 신청가능 일자는 14일부터 8월26일까지다. 신청 결과는 담당자 승인 후 ‘신청내역 조회/수정’에서 확인 가능하다. 승인 완료 시 캠퍼스투어가 진행되며, 승인 완료 이후 부득이한 사정으로 신청을 취소할 경우 반드시 사전에 담당자에게 전화해야 한다.

한국외대 서울캠은 고교생을 대상으로 캠퍼스투어를 진행한다. 캠퍼스투어는 14일부터 진행한다. 신청은 희망날짜 최소 2주 전 입학처 홈페이지를 통해 신청해야 한다. /사진=한국외대 제공

 

2023전형계획에 따르면 외대는 2023학년 정원내 기준 3391명을 모집한다. 서울/글로벌 캠퍼스를 합친 수치다. 수시에서는 2031명으로 학종(서류형) 521명, 논술 473명, 학종(면접형) 447명, 학교장추천 371명, 고른기회 185명, 학종(SW인재) 34명 순이다. 전년 대비 논술 평가방법이 논술70%+교과27%+비교과3%에서 논술70%+교과30%으로 변경되고, 학종의 면접평가 비중이 60%에서 70%로 10% 강화된 변화 등이 있었다. 전형간 변동은 있었으나 전체 모집인원은 동일하다. 정시는 1360명으로 일반전형에서만 서울캠 666명 글로벌캠 694명을 모집한다.


관련기사

 
본 기사는 교육신문 베리타스알파의 고유 콘텐츠입니다.
일부 게재 시 출처를 밝히거나 링크를 달아주시고 사진 도표 기사전문 게재 시 본사와 협의 바랍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주요기사
이슈포토
  • 2022 CWUR순위 서울대 ‘11년 연속’ 국내1위.. 고대 연대 성대 KAIST ‘2년 연속’ 톱5
  • 서울대 이어 고려대도 정시 내신반영.. '신설' 2024 수능-교과우수전형 427명모집
  • 로스쿨 2022입결.. LEET 표준점수 기준 연대 성대 아주대(나) 건대 외대 톱5
  • 2022 THE 세계대학 영향력 순위.. 경북대 연세대 경희대 한양대 전북대 톱5
  • 고려사이버대 '2022 고객감동브랜드지수' 사이버대 부문 2년 연속 1위
  • 거세진 의대열풍에 ‘이공특의 반격’.. 일반고 고2 조기선점에 반도체 계약학과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