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명대 2022 정시입결 공개 '수도권 최초'.. '통합형수능 반영' 자연계 모집단위 톱9 '싹쓸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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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명대 2022 정시입결 공개 '수도권 최초'.. '통합형수능 반영' 자연계 모집단위 톱9 '싹쓸이'
  • 신현지 기자
  • 승인 2022.04.11 16: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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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학교육 '최고' 컴퓨터과학 전기공학 톱3..인문계 1위 국어교육 전체12위

[베리타스알파=신현지 기자] 상명대는 통합형수능이 처음 도입된 2022학년 정시 입시결과를 수도권 대학 중 최초로 공개했다. 상명대가 공개한 서울캠 정시 입결을 살펴보면 수능성적 백분위 평균 기준 1위에서 9위 모집단위까지 모두 자연계열이었다. 수시의 교과와 학종의 경우 톱10에 인문계열이 고루 섞여있지만 정시에서는 10위 예체능계열의 의류학전공을 제외하면 12위 국어교육과가 인문계열 1위였다. 이과에게 극단적으로 유리했던 통합형수능의 유불리가 뚜렷하게 반영된 셈이다. 2021학년 정시에서 국어교육과가 88.6%로 1위, 교육학과 86.7% 2위, 경영학부 86.4% 3위로 톱3 모두 인문계열이었다.

상명대 서울캠의 2022 입시결과에서 정시 백분위가 가장 높았던 단위는 90.7%의 수학교육과였다. 이어 컴퓨터과학전공 90.4%, 전기공학전공 89.8%, 화공신소재전공 88.7%, 휴먼지능정보공학전공 87.7%, 지능IOT융합전공 87.5%, 생명공학전공 87.4%, 게임전공 87.3%, 화학에너지공학전공 87.2%까지 톱9이다. 해당 모집단위들은 전부 자연계열이다. 10위 예체능계열의 의류학전공 86.6%에 이어 자연계열의 핀테크/빅데이터/스마트생산 전공이 86.4%로 11위다. 반면 인문계열 중 1위인 국어교육과는 86.3%로 전체 12위다. 2020학년 90.7%로 1위, 2021학년 88.6%로 1위를 차지했지만 통합형수능이 도입된 이후 크게 하락했다. 일부 전형과 학과에서 인원 미달도 있었다. 정시의 경우 수능성적(백분위) 47.7%의 학생이 국가안보학과에 최종등록을 마쳤다. 상명대 관계자는 “국가안보학과의 경우 정시도 면접을 진행하고 있는데 면접에 참여하지 않은 학생이 상당수 있었다. 학생들이 상위대학을 지망하다 보니 충원에서 미달이 있었다. 지난해 수능이 어려워 학생들도 혼란이 있었고 학령인구도 감소했다는 이유다”고 설명했다. 

상명대는 최근 입학처 홈페이지를 통해 이와 같은 2022학년 정시와 수시 입시결과를 공개했다. 수시의 경우 정량평가의 교과는 물론이고 정성평가를 실시하는 학종도 수험생을 위한 참고자료로 교과등급을 모두 밝힌 특징이다. 전형별 최종/최초 합격자의 학생부 평균/최고/최저 성적 등이 포함됐다. 특히 최초합격자와 최종등록자의 최저등급 점수를 밝히는 것은 이례적인 일이다. 최저점을 절대적인 커트라인으로 볼 수는 없지만 수험생들이 대략적인 커트라인으로 참고할 수 있다는 데서 중요한 지표로 활용된다. 특히 최초합격자와 최종등록자 최저점 비교는 추가합격자가 돌고 어느에서 등록을 마쳤는지를 파악할 수 있다. 학생들은 자신의 점수를 대입해 실질 합격선을 전망해보는 데 도움을 줬다.

상명대 서울캠은 2022 수시에서 정원내 838명을 모집했다. 교과(고교추천) 367명, 학종 상명인재 286명 고른기회 75명, 실기/실적 109명, 특성화고졸재직자 1명 등이다. 2022 정시는 정원내 542명을 모집했다. 나군에서 수능전형으로 431명을, 다군에서 수능전형으로 64명 실기전형으로 47명을 모집했다. 수시의 교과(고교추천)는 국가안보학과를 제외한 전 모집단위에서 학생부교과 100%로 인원을 선발했다. 국가안보학과는 1단계 학생부교과100%, 2단계 1단계80+면접10+체력검정10+신체검사(합/불)로 전형을 진행했다. 수능최저는 국가안보학과는 없었으며 그 외 전단위 국 수 영 탐(사/과 중 택1) 2개영역 등급합 7등급 이내였다. 학종 상명인재는 1단계 서류100%로 3배수를 선발한 뒤 2단계에서 서류70+면접30을 적용했다. 수능최저는 없었다. 고른기회는 수능최저 없이 오직 서류100%로 선발했다. 정시는 나/다군에서 국가안보학과를 제외한 전단위는 일괄합산으로 수능100%로 선발했다. 나군의 국가안보학과는 수능성적80+면접10+체력검정10+체력검정(합/불)으로 전형을 진행했다, 다군의 수능실기전형은 스포츠건강관리전공 수능70+실기30, 무용예술전공 미술학부 음악학부 수능52+실기48로 전형을 진행했다.

2023전형계획에 따르면 올해 수시로 724명을 모집한다. 교과(고교추천) 367명, 학종 상명인재 281명 고른기회 75명, 실기/실적 108명, 특성화고졸재직자 1명이다. 정시는 나군501명 다군 47명으로 548명을 모집한다. 수능 나군에서 전년대비 70명을 확대하고 다군에서 64명을 축소했다. 

상명대는 최근 입학처 홈페이지를 통해 2022학년 입결을 공개했다. 입결에는 지난해 서울캠퍼스의 전형별 최종/최초 합격자의 학생부 평균/최고/최저 성적 등 다양한 정보가 담겼다. /사진=상명대 제공

 

<정시 수학교육과 90.7% ‘최고’.. 47.7% 국가안보학과 ‘합격’>
2022학년 상명대에서 수능점수(백분위) 평균이 가장 높았던 학과는 수학교육과의 90.7%였다. 지난해 국어교육과가 86.62%로 1위를 기록했지만 올해 12위로 크게 하락했다. 상명대는 통합형수능이 처음 도입된 2022학년 입시결과를 수도권 대학 중 최초로 최근 공개했다. 주목해야 할 점은 정시에서 톱9이 모두 '이과'라는 점이다. 이번 상명대 서울캠 정시 입결을 살펴보면 수능성적 백분위 평균 기준 1위에서 9위까지 모두 자연계열이었다. 수시의 교과와 학종의 경우 톱10에 인문계열이 고루 섞여있지만 정시에서는 10위 예체능계열의 의류학전공을 제외하면 12위 국어교육과가 인문계열 1위였다. 이는 작년 이과에게 유리했던 통합형수능의 결과가 뚜렷하게 나타난 셈이다. 2021학년 정시에서 국어교육과가 88.6%로 1위, 교육학과 86.7% 2위, 경영학부 86.4% 3위로 톱3 모두 인문계열이었던 점과 비교했을 때 이번 결과는 큰 변동이다.

상명대 수학교육과는 철저한 교육을 통해 수학교육에 헌신할 수 있는 성실한 수학교육자와 수학 전문인재를 양성한다는 설명이다. 이어 상위5개 학과는 컴퓨터과학전공 90.4%, 전기공학전공 89.8%, 화공신소재전공 88.7%, 휴먼지능정보공학전공 87.7%순이다. 톱10까지는 지능IOT융합전공 87.5%, 생명공학전공 87.4%, 게임전공 87.3%, 화학에너지공학전공 87.2%, 의류학전공 86.6%였다. 이어 핀테크/빅데이터/스마트생산 전공 86.4%, 국어교육과 86.3%, 식품영양학전공 85.8%, 영어교육과 85.4%, 경영학부 84.5%, 교육학과 84.4%, 문헌정보학전공 84.1%, 애니메이션전공 84%, 공간환경학부 83.8%, 경제금융학부 83.4%, 글로벌경영학과 83.1%, 행정학부 82.9%, 역사콘텐츠전공 82.7%, 지적재산권전공 82.5%, 한일문화콘텐츠전공 82.5%, 가족복지학과 82.1%, 국가안보학과 70.5%순이다.

작년 입시에서 47.7%의 백분위성적을 가진 학생이 국가안보학과에 합격했다는 특징이다. 특히 최초합격자의 최저점인 68.8%과 비교했을때 최종등록자의 최저점인 47.7%는 21.1%가량 낮아졌다. 이는 정시에서 면접과 체력검정, 신체검사를 진행하는 학과 특성상 고사에 참여하지 않은 학생들이 많았던 것으로 분석된다. 수능 백분위 최저성적이 낮은 순으로 나열해보면 국가안보학과 47.7%, 한일문화콘텐츠전공 80.4%, 가족복지학과 80.5%, 지적재산권전공 81.2%, 행정학부 81.5%, 애니메이션전공 81.6%, 역사콘텐츠전공 81.6%, 공간환경학부 82%, 글로벌경영학과 82.2%, 문헌정보학전공 82.4%, 경제금융학부 82.5%, 경영학부 82.9%, 교육학과 82.9%, 국어교육과 83.3%, 영어교육과 83.5%, 의류학전공 83.6%, 식품영양학전공84.3%, 핀테크/빅데이터/스마트생산 전공 84.7%, 생명공학전공 85.4%, 지능IOT융합전공 86.1%, 화학에너지공학전공 86.1%, 화공신소재전공 86.3%, 휴먼지능정보공학전공 86.5%, 전기공학전공 88.1%, 컴퓨터과학전공 88.9%, 수학교육과 89.1%, 게임전공 86%순이다. 

<교과.. 수학교육과 2.16등급 ‘최고’>
내신 성적이 절대적 기준으로 활용되는 교과 특성상, 전년 교과평균을 참고해 지원시 전략적으로 활용할 수 있다. 작년 교과평균이 가장 높았던 모집단위는 사범대학의 수학교육과로 2.16등급을 기록했다. 이어 예체능 계열의 애니메이션전공이 2.34등급으로 2위다. 예체능 계열이 교과 2위를 차지하는 일은 다소 생소할 수 있지만 상명대 애니메이션전공의 경우 SW융합학부 소속으로 SW중심대학에 포함돼 지망하는 학생들이 상당수 존재한다. 3위는 사범대학의 교육학과가 2.39등급으로 톱3을 형성했다. 이어 영어교육과 2.4등급, 생명공학전공 2.44등급으로 톱5다. 톱10은 국어교육과 2.55등급, 화학에너지공학전공 2.6등급, 문헌정보학전공 2.62등급, 경영학부 2.63등급, 한일문화콘텐츠전공 2.66등급 순이다. 이어 화공신소재전공 2.67등급, 글로벌경영학과 2.76등급, 컴퓨터과학전공 2.76등급, 행정학부2.79등급, 경제금융학부 2.83등급, 게임전공 2.84, 핀테크/빅데이터/스마트생산 전공 2.86등급, 전기공학전공 2.86등급, 역사콘텐츠전공 2.88등급, 가족복지학과 2.92등급, 식품영양학전공 2.98등급, 의류학전공 2.98등급 순으로 2등급대다. 3등급대 모집단위는 지능IOT융합전공 3.01등급, 공간환경학부 3.06등급, 휴먼지능정보공학전공 3.09등급, 지적재산권전공3.15등급, 국가안보학과 3.54등급 이다.

최종등록자 교과등급이 가장 낮은 순서로 배열했을 땐 국가안보학과가 3.97등급으로 가장 낮은 등급을 기록했다. 최저점은 수시에서 추가합격이 돌고 최종등록한 학생의 등급컷을 확인한다는 데서 의미는 있지만 절대적인 커트라인이 아니라는 사실은 유념해야 한다. 다만 최초합격자 최저와 최종합격자 최저를 비교했을 때 어느 학과에서 합격자 인원이 많이 빠져나갔는지 확인할 수 있다. 예를 들어 2022학년 문헌정보학전공의 경우 교과전형 최초합격자 최저는 2.32등급이었지만 최종등록자 최저는 3.24등급이었다. 이와 같이 약 1등급 가량 크게 차이가 나는 경우도 있기에 학생들은 최저점에도 주목해 추합 가능성을 유추해볼 수 있다. 3.97등급의 국가안보학과는 2021학년에도 최종등록자 4.1등급으로 다소 낮은 등급을 기록했다. 하지만 유의해야할 사항은 전년 미달된 학과는 당해 최고경쟁률을 기록할 수 있다는 사실이다. 2021학년 최저 5.29등급의 생명공학전공이 올해 교과평균 톱5를 기록한 사실이 이를 증명한다. 국가안보학과에 이어 지적재산권전공 3.41등급, 의류학전공 3.34등급, 공간환경학부 3.34등급, 휴먼지능정보공학전공 3.29등급, 문헌정보학전공 3.24등급, 가족복지학과 3.23등급, 경제금융학부 3.13등급, 핀테크전공 빅데이터전공 스마트생산전공 3.13등급, 역사콘텐츠전공 3.13등급, 식품영양학전공 3.13등급, 지능IOT융합전공 3.13등급, 게임전공 3.1등급, 행정학부 3.05등급, 전기공학전공 3.03등급, 한일문화콘텐츠전공 3.01등급, 컴퓨터과학전공 3.01등급, 국어교육과 2.99등급, 글로벌경영학과 2.99등급, 화공신소재전공 2.97등급, 경영학부 2.91등급, 화학에너지공학전공 2.73등급, 애니메이션전공 2.7등급, 영어교육과 2.67등급, 교육학과 2.61등급, 생명공학전공 2.6등급, 수학교육과 2.45등급 순이다.

<학종.. 상명인재 2~3등급대, 고른기회 5등급대 합격>
정량평가를 진행하는 학종은 상명인재와 고른기회 두 전형으로 나뉜다. 상명인재는 1단계 서류100%로 3배수를 선발한 뒤 2단계에서 서류70+면접30을 적용했다. 수능최저는 없었다. 고른기회는 수능최저 없이 오직 서류100%로 선발했다. 상명인재는 전단위 평균 2~3등급대로 고른 분포를 보였다. 반면 교과전형에서 평균 2.39등급으로 3위였던 교육학과가 고른기회전형에서는 평균 5.65등급으로 최저를 기록했다. 또한 고른기회 최종등록자 최저점을 보았을 때 내신성적 7.19등급의 학생이 교육학과에 등록을 마쳤다는 특징이다. 상명대 관계자는 “학생들이 상위대학을 지망하다 보니 충원에서 미달이 있었다. 교육학과도 비슷한 이유다. 지난해 수능이 어려워 학생들도 혼란이 있었고 학령인구도 감소했다는 이유다”고 설명했다. 최근 3개년을 비교했을 때 교육학과는 되려 고른기회전형은 인원미달이 없었지만 상명인재에서 2021학년 최종등록자 최저 5.09등급, 2020년 5.65등급으로 계속해서 낮은 최저점을 보여왔다. 하지만 전년 미달인 학과가 당해 인원이 몰려 경쟁률이 높아질 수 있다는 사실은 유념해야 한다. 

-상명인재전형.. 전 학과 ‘2~3등급대’
상명인재는 전체 2~3등급대로 고르게 분포했다. 최종등록자 평균이 가장 높았던 모집단위는 2.44등급의 식품영양학전공이다. 이어 수학교육과 2.59등급, 문헌정보학전공 2.73등급, 국어교육과 2.76등급, 영어교육과 2.82등급 순으로 톱5를 형성했으며 이어 교육학과 2.86등급, 생명공학전공 2.93등급, 의류학전공 2.95등급까지 2등급대이다. 3등급대 모집단위는 화학에너지공학전공 3.03등급, 조형예술전공 3.09등급, 화공신소재전공 3.11등급, 경영학부 3.12등급, 행정학부 3.18등급, 애니메이션전공 3.18등급, 역사콘텐츠전공 3.21등급, 지적재산권전공 3.21등급, 생활예술전공 3.21등급, 핀테크/빅데이터/스마트생산 전공 3.26등급, 컴퓨터과학전공 3.26등급, 지능IOT융합전공 3.31등급, 한일문화콘텐츠전공 3.32등급, 게임전공 3.32등급, 공간환경학부 3.34등급, 전기공학전공 3.36등급, 스포츠건강관리전공 3.41등급, 글로벌경영학과 3.48등급, 경제금융학부 3.55등급, 가족복지학과 3.59등급, 휴먼지능정보공학전공 3.64등급 순이다.

최종등록자의 교과등급 최저 낮은 순으로 배열했을 때 가족복지학과가 4.74등급으로 가장 낮은 등급이었다. 특히 가족복지학과는 최초등록자 최저점이 3.83등급이었다는 점과 비교했을 때 상당수의 학생들이 최종등록을 하지 않은 것으로 분석된다. 이어 휴먼지능정보공학전공 4.44등급, 애니메이션전공 4.41등급, 경제금융학부 4.25등급, 공간환경학부 4.16등급, 게임전공 4.06등급, 식품영양학전공 3.99등급, 지능IOT융합전공 3.95등급, 글로벌경영학과 3.91등급, 한일문화콘텐츠전공 3.89등급, 스포츠건강관리전공 3.86등급, 컴퓨터과학전공 3.85등급, 핀테크/빅데이터/스마트생산 전공 3.83등급, 생명공학전공 3.78등급, 조형예술전공 3.78등급, 행정학부 3.71등급, 경영학부 3.62등급, 역사콘텐츠전공 3.62등급, 전기공학전공 3.61등급, 영어교육과 3.6등급, 화학에너지공학전공 3.57등급, 생활예술전공 3.55등급, 화공신소재전공 3.53등급, 의류학전공 3.46등급, 지적재산권전공 3.34등급, 교육학과 3.14등급, 문헌정보학전공 3.05등급, 국어교육과 3.02등급, 수학교육과 2.95 순이다. 수학교육과만 유일한 2등급대다.

-고른기회전형.. 교육학과 7.19등급 합격 ‘이례적’
고른기회전형은 자격기준을 두고 여러 수험생들에게 기회를 열어주고 정량평가를 하지 않는 전형의 특성상 등급간 격차가 큰 특징이다. 특히 올해 내신등급 7.19의 학생이 최종등록을 마쳤다. 교과등급 평균 1위는 2.07등급의 지능IOT융합전공이었다. 조형예술전공 2.11등급, 생활예술전공 2.59등급, 가족복지학과 2.74등급, 핀테크/빅데이터/스마트생산 전공 2.78등급으로 톱5를 형성했다. 톱10은 지적재산권전공 2.84등급, 영어교육과 2.86등급, 휴먼지능정보공학전공 2.87등급, 식품영양학전공 2.91등급, 화학에너지공학전공 2.94등급까지다. 이어 2등급대의 국어교육과 2.98등급과 3등급대의 행정학부 3.05등급, 화공신소재전공 3.05등급, 경영학부 3.06등급, 경제금융학부 3.15등급, 생명공학전공 3.2등급, 스포츠건강관리전공 3.2등급, 문헌정보학전공 3.24등급, 수학교육과 3.42등급, 전기공학전공 3.46등급, 공간환경학부 3.49등급, 역사콘텐츠전공 3.59등급, 의류학전공 3.62등급, 한일문화콘텐츠전공 3.63등급, 게임전공 3.64등급, 글로벌경영학과 3.65등급, 애니메이션전공 3.73등급, 컴퓨터과학전공 3.83등급, 유일한 5등급대의 교육학과 5.65등급 순이다. 

커트라인인 최종등록자 교과최저의 경우 내신 7등급대의 학생이 작년입시에서 고른기회 전형으로 교육학과에 합격했다는 특징이다. 특히 최초합격자의 최저점이 3.36등급이었다는 점과 비교했을 때 무려 4등급 가량 하락했다. 이는 작년 고른기회전형의 교육학과에서 인원미달이 생긴 것으로 분석된다. 이어 교육학과 7.19등급, 애니메이션전공 4.38등급, 공간환경학부 4.29등급, 컴퓨터과학전공 4.16등급, 경제금융학부 4.13등급, 핀테크/빅데이터/스마트생산 전공 4.12등급, 한일문화콘텐츠전공 4등급, 의류학전공 3.94등급, 글로벌경영학과 3.93등급, 게임전공 3.83등급, 역사콘텐츠전공 3.73등급, 수학교육과 3.7등급, 휴먼지능정보공학전공 3.64등급, 문헌정보학전공 3.59등급, 생명공학전공 3.54등급, 전기공학전공 3.54등급, 국어교육과 3.46등급, 화학에너지공학전공 3.42등급, 화공신소재전공 3.4등급, 행정학부 3.39등급, 경영학부 3.26등급, 스포츠건강관리전공 3.2등급, 지적재산권전공 3.09등급, 영어교육과 3.07등급, 식품영양학전공 3.01등급, 가족복지학과 2.92등급, 생활예술전공 2.59등급, 지능IOT융합전공 2.26등급, 조형예술전공 2.11등급 순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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