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정시충원율] 상위 7개 대학 최종 추합 3482명 ‘증가’.. 충원율 42.5% ‘비율은 감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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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정시충원율] 상위 7개 대학 최종 추합 3482명 ‘증가’.. 충원율 42.5% ‘비율은 감소’
  • 권수진 기자
  • 승인 2022.02.21 16:39
  • 호수 3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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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대 추합 202명.. 2012년 이후 최다

[베리타스알파=권수진 기자] 20일 저녁9시 마감한 상위 7개대(고려대 동국대 서강대 서울대 연세대 이화여대 한양대)의 2022정시 충원율은 42.5%를 기록했다. 8200명 모집에 3482명이 최종 추합한 것으로 나타났다. 각 대학이 홈페이지에 마지막으로 공개한 차수를 기준으로 취합한 결과다. 올해는 연대 이대가 3차, 한대가 4차, 동대가 5차, 서강대가 6차까지 추합 현황을 공개했고, 고대와 서울대는 지난해와 동일하게 최종 현황까지 모두 발표했다. 상위권 대학에서 홈페이지 공개 이후 전화 개별 통보로 실시되는 추합에서 충원 인원이 적게 발생한다는 점을 고려하면 최종 추합 결과는 홈페이지상 공개돼 있는 추합 현황과 큰 차이가 없을 것으로 전망된다.

상위 15개대(건국대 경희대 고려대 동국대 서강대 서울대 서울시립대 성균관대 숙명여대 연세대 이화여대 인하대 중앙대 한국외대 한양대) 가운데 지난해 충원율 현황을 공개했던 성대와 시립대는 올해 충원율 현황을 공개하지 않았다. 건대 경희대 숙대 인하대 중대 외대의 6개교는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충원율 현황을 공개하지 않았다.

올해 충원율 현황을 공개한 7개교를 기준으로 보면 충원율은 전년보다 줄었지만 인원 자체는 늘어났다. 2021학년 45.1%(추합 2803명/모집 6220명)에서 2022학년 42.5%(3482명/8200명)로의 변화다. 

특히 서울대는 202명이 추합해 추가합격자 수 자체로는 2012년 이후 가장 많다. 인문계에서 추가합격자가 크게 늘었다. 나군 서울대 인문계와 가/다군 이과 의약계열 중복합격자 중 상당수가 서울대 합격을 포기한 결과라고 분석할 수 있다.

개별 대학으로 보면 서울대 연대 서강대 한대는 충원율이 상승했다. 합계 충원율 순으로 서강대 102.7%(638명/621명), 한대 53.9%(679명/1259명), 연대 36%(601명/1668명), 서울대 19.5%(202명/1037명) 순의 규모다.

반면 고대 이대 동대는 충원율이 하락했다. 동대 59.3%(678명/1143명), 이대 28.5%(223명/782명), 고대 27.3%(461명/1690명) 순이다.

상위15개대 중 2022정시 충원율 현황을 공개한 7개교 중 서강대의 평균 충원율이 가장 높다. /사진=서강대 제공
상위15개대 중 2022정시 충원율 현황을 공개한 7개교 중 서강대의 평균 충원율이 가장 높다. /사진=서강대 제공

<상위 7개 대학 충원율 42.5%.. 전년 45.1% 대비 감소>
2022정시에서 충원율 현황을 공개한 상위 7개 대학의 정시 충원율은 42.5%다. 2021정시 45.1%보다 소폭 줄어들었다. 하지만 추합한 인원 수 자체로 따지면 2022학년 3482명으로 2021학년 2803명보다 증가했다. 7개교의 정시 모집인원이 2022학년 8200명으로 2021학년 6220명보다 확대된 영향이다. 7개교 개별로 봐도 모든 대학이 정시 인원을 확대했다. 

서울대의 경우 2021학년 12.3%(98명)에서 2022학년 19.5%(202명)로 확대폭이 크다. 인문대학 15명(1차 10명, 2차 2명, 3차 3명), 경영대학 11명(8명, 0명, 3명), 경제학부 4명(2명, 1명, 1명), 통합계열 모집 자유전공학부 25명(12명, 7명, 6명) 등 모두 73명으로 전년 같은 기준의 인문계 추가합격자 10명보다 63명 증가했다. 특히 인문계 최상위 모집단위인 경영대에서 추가합격자가 11명 발생했다. 오종운 종로학원 평가이사는 “경영대에서 추가합격자 수가 두 자릿수인 것은 서울대 정시 역사상 처음”이라고 설명했다. “서울대 인문계 미등록자가 다수 발생해 추가합격자가 크게 늘어난 것은, 가/다군의 이과 의약계열 합격자 중 서울대 인문계 모집단위로 교차 지원해 중복합격한 학생 상당수가 서울대 합격을 포기한 결과”라고 설명했다.

올해 충원율이 높은 순으로 보면 서강대 102.7%(추합 638명/모집 621명), 동대 59.3%(678명/1143명), 한대 53.9%(679명/1259명), 연대 36%(601명/1668명), 이대 28.5%(223명/782명), 고대 27.3%(461명/1690명), 서울대 19.5%(202명/1037명)다. 서강대의 평균 충원율이 유일하게 한 바퀴를 넘겼다.

증감으로 보면 서강대 한대 연대 서울대의 4개교 충원율이 상승했다. 서강대의 경우 현황을 공개한 차수 기준, 2021학년 3차에서 2022학년 6차까지 추합 차수가 늘어났고, 한대의 경우 2021학년 3차에서 2022학년 4차로 늘어난 점을 고려할 필요가 있다. 서강대는 2021학년 79.8%→2022학년 102.7%, 한대는 2021학년 46.1%→2022학년 53.9%로의 변화다. 연대는 3차 기준, 2021학년 34.9%→2022학년 36%, 서울대는 3차(최종) 기준 2021학년 12.3%→2022학년 19.5%로의 추이다.

동대 이대 고대는 충원율이 감소했다. 동대의 경우 2021학년 4차 기준 87.1%에서 2022학년 5차 기준 59.3%로, 이대는 3차 기준 2021학년 38.7%에서 2022학년 28.5%로, 고대는 2021학년 최종(5차이후) 기준 30.2%에서 2022학년 최종(4차 이후) 기준 27.3%로 줄었다.

<서강대 102.7%.. 추합 638명>
서강대가 인원 현황을 공개한 6차 기준 누적 충원율은 102.7%다. 621명 모집에 638명이 추합했다. 인문 최상위 격전지인 경영학부는 105명 모집에 98명이 추합해 93.3%의 충원율을 기록했다. 

서강대는 2021정시에서 인원 현황을 공개한 3차 기준 충원율이 79.8%였다. 555명 모집에 443명이 추합했다.

- 컴공 231.6% ‘최고’
2022정시에서 누적 합산 기준 최고 충원율을 기록한 곳은 컴퓨터공학이다. 38명 모집에 88명이 추합해 231.6%를 기록했다. 1차 20명, 2차 23명, 3차 18명, 4차 13명, 5차 9명, 6차 5명이 추합했다. 유일하게 두 바퀴를 넘겼다.

이어 전자공 185.7%(78명/42명), 기계공 154.5%(51명/33명), 화공생명공 147.4%(56명/38명), 경제 106%(71명/67명), 화학 95.5%(21명/22명), 경영 93.3%(98명/105명), 사회과학 91.7%(33명/36명), 지식융합미디어 85.4%(41명/48명), 수학 63.6%(14명/22명), 물리학 63.6%(14명/22명), 영미문화 55.9%(19명/34명), 유럽문화 55%(11명/20명), 생명과학 55%(11명/20명), 중국문화 46.7%(7명/15명), 인문 42.4%(25명/59명) 순으로 모든 모집단위에서 추합이 발생했다.

<동대 가군 64.8% 나군 44.1% 다군 209.4%.. 추합 678명>
동대가 인원 현황을 공개한 5차 기준 충원율은 59.3%다. 가군 64.8%, 나군 44.1%, 다군 209.4%를 합산한 수치다. 가군은 585명 모집에 379명이 추합, 나군은 526명 모집에 232명이 추합, 다군은 32명 모집에 67명이 추합했다.

동대는 2021정시에서 인원 현황을 공개한 4차 기준 충원율이 87.1%였다. 가군 80.3%(400명/498명), 나군 95.4%(391명/410명)다.

- 다군 AI융합학부(인문) 275% ‘최고’
2022정시에서 충원율이 가장 높은 곳은 다군의 AI융합학부(인문)으로, 8명 모집에 22명이 추합해 275%를 기록했다. 전체 모집단위 중 유일하게 두 바퀴를 넘긴 충원율이다. 다군에선 AI융합학부(자연)이 187.5%(45명/24명)로 뒤를 이었다.

가군에서는 행정학전공 122.2%(22명/18명), 바이오환경과학과 112.5%(18명/16명), 국제통상학과 110%(33명/30명), 지리교육과 108.3%(13명/12명), 약학과 100%(12명/12명)의 5개 모집단위가 한 바퀴를 넘겼다.

이어 멀티미디어공학과 88.9%(16명/18명), 교육학과 83.3%(10명/12명), 역사교육과 83.3%(10명/12명), 사회복지학과 80%(4명/5명), 융합에너지신소재공학과 75%(12명/16명), 기계로봇에너지공학과 72.7%(16명/22명), 전자전기공학부 71.6%(48명/67명), 문화재학과 70%(7명/10명), 정치외교학전공 68.8%(11명/16명), 경제학과 65.8%(25명/38명), 미디어커뮤니케이션학전공 61.9%(13명/21명), 수학교육과 61.5%(8명/13명), 가정교육과 61.5%(8명/13명), 북한학전공 60%(3명/5명), 식품산업관리학과 60%(6명/10명), 생명과학과 60%(9명/15명), 산업시스템공학과 55.6%(15명/27명), 국어교육과 50%(7명/14명), 국어국문·문예창작학부 47.4%(9명/19명), 통계학과 43.8%(7명/16명), 경영정보학과 42.3%(11명/26명), 화학과 40%(6명/15명), 불교학부 35.7%(10명/28명), 중어중문학과 29.4%(5명/17명), 영화영상학과 23.5%(4명/17명), 연극학부 8.3%(1명/12명) 순이다.

체육교육과에서는 추합이 발생하지 않았다.

나군에서는 수학과의 충원율이 85.7%(12명/14명)로 가장 높다. 이어 컴퓨터공학전공 83.8%(31명/37명), 의생명공학과 76.5%(13명/17명), 물리·반도체과학부 59.3%(16명/27명), 미술학부 조소전공 53.3%(8명/15명), 광고홍보학과 52.4%(11명/21명), 경영학과 48%(24명/50명), 정보통신공학전공 47.1%(16명/34명), 화공생물공학과 41.4%(12명/29명), 영어영문학부 40.5%(17명/42명), 미술학부 불교미술전공 40%(6명/15명), 식품생명공학과 39.1%(9명/23명), 회계학과 33.3%(13명/39명), 법학과 32.1%(18명/56명), 경찰행정학부 31%(9명/29명), 일본학과 30.8%(4명/13명), 건축공학부 25%(5명/20명), 사회학전공 22.2%(2명/9명), 건설환경공학과 21.1%(4명/19명), 철학과 20%(1명/5명), 사학과 8.3%(1명/12명) 순이다.

<한대 가군 20.7% 나군 130.8%.. 추합 679명>
한대가 인원 현황을 공개한 4차 기준 충원율은 53.9%다. 가군 20.7%, 나군 130.8%를 합산한 수치다. 가군은 879명 모집에 182명, 나군은 380명 모집에 497명이 추합했다. 자연계 최상위 격전지인 의예는 64명 모집에 16명이 추합해 25%의 충원율을 기록했다. 

한대는 2021정시에서 3차 기준 충원율이 46.1%(431명/934명)였다. 가군 95.9%(303명/316명), 나군 20.7%(128명/618명)다.

- 나군 미래자동차공 281.8% ‘최고’
2022정시에서 최고 충원율을 기록한 곳은 나군 미래자동차공학과다. 22명 모집에 62명이 추합해 281.8%를 기록했다. 300%에 육박하는 수치다. 이어 생명공 254.5%(28명/11명), 데이터사이언스 233.3%(70명/30명), 화학공 224%(56명/25명), 에너지공 200%(34명/17명) 순으로 두 바퀴를 넘겼다.

나군에서 한 바퀴를 넘는 충원율을 기록한 곳은 신소재공 187.8%(77명/41명), 정보시스템(상경) 176.5%(30명/17명), 행정 170.6%(29명/17명), 파이낸스경영 126.1%(29명/23명), 미디어커뮤니 115%(23명/20명), 수학 115%(23명/20명)의 6개 모집단위다. 

이어 생명과학 72.7%(16명/22명), 관광 58.8%(10명/17명), 성악(여) 23.1%(3명/13명), 작곡 21.4%(3명/14명), 성악(남) 16.7%(2명/12명), 관현악 7.1%(2명/28명) 순이다.

피아노 연극영화(연극연출) 연극영화(연기)의 3개 모집단위에서는 추합이 없었다.

가군에서는 국제학이 66.7%(6명/9명)로 충원율이 가장 높다. 이어 국어교육 60%(6명/10명), 사학 55.6%(5명/9명), 철학 42.9%(3명/7명), 교육학 40%(4명/10명), 수학교육 37.5%(3명/8명), 정치외교 33.3%(5명/15명), 교육공학 33.3%(3명/9명), 화학 32%(8명/25명), 자원환경공 30.8%(4명/13명), 스포츠산업(스포츠매니지먼트) 29.4%(5명/17명), 경영 29.3%(22명/75명), 영어교육 28.6%(4명/14명), 영문 28.1%(9명/32명), 물리 27.8%(5명/18명), 의예 25%(16명/64명), 건축공 22.2%(4명/18명), 스포츠산업(스포츠사이언스) 22.2%(4명/18명), 경제금융 22%(11명/50명), 사회 21.4%(3명/14명), 정책 20.5%(8명/39명), 간호 20%(3명/15명), 원자력공 17.6%(3명/17명), 바이오메디컬공 16.7%(2명/12명), 국문 16.7%(2명/12명), 유기나노공 13.3%(2명/15명), 전기공 11.5%(3명/26명), 도시공 11.1%(2명/18명), 컴퓨터소프트웨어 11.1%(7명/63명), 융합전자공 10.8%(7명/65명), 산업공 10%(2명/20명) 연극영화(영화)10%(1명/10명) 중문9.5%(2명/21명) 건설환경공8.7%(2명/23명) 기계공7.2%(5명/69명), 건축 5.3%(1명/19명) 순이다.

<연대 36%.. 추합 601명>
연대의 3차 기준 충원율은 36%다. 1668명 모집에 601명이 추합한 결과다. 자연계 최상위 각축지인 의예과는 44명 모집에 10명이 추합해 22.7%의 충원율을 기록했다. 치의예과는 24명 모집에 21명이 추합해 87.5%다.

연대의 2021정시 충원율은 34.9%였다. 141명 모집에 494명이 추합했다.

- 약학 143.8% ‘최고’
2022정시에서 최고 충원율을 기록한 곳은 약학과로 16명 모집에 23명이 추합해 143.8%다. 컴퓨터과학과가 125.8%(39명/31명)로 뒤를 이으며 한 바퀴를 넘겼다.

이어 치의예과 87.5%(21명/24명), 경영학과 81.8%(126명/154명), 응용통계학과 80.6%(25명/31명), 수학과 78.9%(15명/19명), 전기전자공학부 76.1%(67명/88명), 생명공학과 73.9%(17명/23명), 화공생명공학부 63.9%(23명/36명), 생화학과 60%(9명/15명), 신학과 48.1%(13명/27명), 물리학과 43.8%(7명/16명), 도시공학과 40%(6명/15명), 경제학부 37.6%(41명/109명), 산업공학과 31.3%(5명/16명), 시스템생물학과 30.8%(4명/13명), 신소재공학부 30.4%(14명/46명), 건축공학과 30%(9명/30명), 기계공학부 29.8%(17명/57명), 성악과 29.2%(7명/24명), 교육학부 27%(10명/37명), 대기과학과 25%(3명/12명), 언론홍보영상학부 25%(6명/24명), 의류환경학과(자연) 25%(2명/8명), 정치외교학과 24.4%(11명/45명), 간호학과(자연) 23.5%(4명/17명), 천문우주학과 23.1%(3명/13명), 의예과 22.7%(10명/44명), 독어독문학과 22.2%(4명/18명), 언더우드학부(인문사회) 22.2%(2명/9명), 영어영문학과 18.6%(8명/43명), 글로벌융합공학부 16.7%(1명/6명), 인공지능학과 16.7%(1명/6명), 사학과 16%(4명/25명), 지구시스템과학과 15.4%(2명/13명), 간호학과(인문) 15%(3명/20명), 화학과 14.3%(3명/21명), 의류환경학과(인문) 14.3%(1명/7명), 철학과 13%(3명/23명), 심리학과 13%(3명/23명), 사회학과 12.5%(3명/24명), 문화인류학과 12.5%(1명/8명), 사회복지학과 11.8%(2명/17명), 체육교육학과 11.1%(3명/27명), 융합과학공학부(ISE) 11.1%(2명/18명), 중어중문학과 10.5%(2명/19명), 생활디자인학과 10%(1명/10명), 사회환경시스템공학부 9.4%(3명/32명), 융합인문사회과학부(HASS) 8.8%(3명/34명), 아동/가족학과(인문) 8.3%(1명/12명), 행정학과 7%(3명/43명), 문헌정보학과 6.7%(1명/15명), 노어노문학과 5.9%(1명/17명), 교회음악과 5.9%(1명/17명), 스포츠응용산업학과 4.2%(1명/24명), 국어국문학과 4%(1명/25명) 순이다.

불어불문학과 피아노과 관현악과 작곡과 식품영양학과(인문) 식품영양학과(자연) 실내건축학과(인문) 실내건축학과(자연)의 8개 모집단위에서는 추합이 발생하지 않았다.

<이대 28.5%.. 추합 223명>
이대가 인원 현황을 공개한 3차 기준 충원율은 28.5%다. 예체능실기전형은 제외해 산출했다. 782명 모집에 223명이 추합했다. 자연계 최상위권 각축지인 의예(자연)은 55명 모집에 13명이 추합해 충원율 23.6%다. 약학전공은 70명 모집에 40명이 추합해 57.1%다. 의예(인문)에서는 추합이 없다.

이대의 2021정시 충원율은 3차 기준 38.7%였다. 710명 모집에 275명이 추합했다.

- 융합학부 뇌/인지과학전공(인문) 160% ‘최고’
2022정시에서 최고 충원율을 기록한 곳은 융합학부 뇌/인지과학전공(인문)으로 5명 모집에 8명이 추합해 충원율 160%를 기록했다. 융합학부 뇌/인지과학전공(자연)이 100%(15명/15명)로 뒤를 이었다.

이어 수학교육과 92.9%(13명/14명), 인공지능전공(자연) 63.6%(14명/22명), 간호학부 58.6%(17명/29명), 약학전공 57.1%(40명/70명), 계열별 통합선발(자연) 30%(54명/180명), 교육공학과 28.6%(4명/14명), 의예과(자연) 23.6%(13명/55명), 초등교육과 23.5%(4명/17명), 과학교육과 18.9%(7명/37명), 영어교육과 16.7%(3명/18명), 국어교육과 16.7%(2명/12명), 미래산업약학전공 15%(3명/20명), 유아교육과 12.5%(2명/16명), 계열별 통합선발(인문) 11.7%(21명/179명), 사회과교육과 8.6%(3명/35명) 순의 충원율이다.

교육학과 특수교육과 의예과(인문) 인공지능전공(인문)의 4개 모집단위에서는 추합이 발생하지 않았다.

<고대 27.3%.. 추합 461명>
고대는 최종 충원율 기준 27.3%를 기록했다. 1690명 모집에 461명이 추합한 결과다. 자연계 최상위 각축지인 의대는 27명 모집에 6명이 추합해 22.2%의 충원율을 기록했다.

고대의 최종 기준 2021정시 충원율은 30.2%였다. 898명 모집에 271명이 추합했다.

- 반도체공학 160% ‘최고’
2022정시에서 최고 충원율을 기록한 곳은 반도체공학이다. 10명 모집에 16명이 추합해 160%다. 컴퓨터(인문)가 128.6%(18명/14명)로 뒤를 이어 한 바퀴를 넘겼다.

이어 컴퓨터(자연) 93.3%(42명/45명), 수학교육 60%(9명/15명), 화공생명 56.1%(23명/41명), 경영 52.4%(55명/105명), 전기전자 49.3%(37명/75명), 수학 45.5%(10명/22명), 미디어 44.4%(12명/27명), 자유전공(인문) 40%(8명/20명), 가정교육 38.5%(5명/13명), 생명공학 38.1%(16명/42명), 데이터과학 35.7%(5명/14명), 국제 33.3%(1명/3명), 사이버국방 33.3%(4명/12명), 바이오의공학 32%(8명/25명), 자유전공(자연) 31.6%(6명/19명), 경제 29.5%(18명/61명), 간호(인문) 26.7%(4명/15명), 건축 25%(4명/16명), 간호(자연) 25%(4명/16명), 보건정책관리 24.1%(7명/29명), 통계 24%(6명/25명), 생명과학 23.7%(9명/38명), 정치외교 23.1%(9명/39명), 지구환경 23.1%(3명/13명), 의대 22.2%(6명/27명), 기계 21.4%(15명/70명), 바이오시스템 20.8%(5명/24명), 사학 20%(4명/20명), 중문 20%(5명/25명), 신소재 20%(12명/60명), 영어교육 20%(5명/25명), 물리학 19%(4명/21명), 심리 19%(4명/21명), 철학 18.8%(3명/16명), 일문 18.2%(4명/22명), 스마트보안 18.2%(2명/11명), 행정 17.2%(5명/29명), 한국사학 16.7%(2명/12명), 사회 16.7%(5명/30명), 한문 16.7%(2명/12명), 융합에너지공학 16.7%(2명/12명), 교육 16.7%(4명/24명), 국어교육 16.7%(3명/18명), 환경생태 14.3%(4명/28명), 노문 13.3%(2명/15명), 불문 11.1%(2명/18명), 화학 10.5%(2명/19명), 영문 10%(5명/50명), 언어 9.1%(1명/11명), 건축사회환경 8.3%(3명/36명), 국문 8%(2명/25명), 독문 6.3%(1명/16명), 역사교육 6.3%(1명/16명), 디자인조형 5.7%(2명/35명), 체육교육 4.9%(2명/41명), 산업경영 4.5%(1명/22명), 보건환경융합 4.5%(2명/44명) 순이다.

서문 식품공학 식품자원경제 지리교육의 4개 모집단위에서는 추합이 발생하지 않았다.

<서울대 19.5%.. 추합 202명>
서울대는 최종 충원율 19.5%를 기록했다. 1037명 모집에 202명이 추합했다. 치의학과의 충원율이 93.8%로 가장 높다. 16명 모집에 15명이 추합했다. 반면 의예과에서는 추합이 한 명도 발생하지 않았다. 수의예과는 14명 모집에 5명이 추합해 35.7%를 기록했다.

최종 기준 2021충원율은 12.3%였다. 798명 모집에 98명이 추합했다.

- 치의학과 93.8% ‘최고’
2022정시에서 최고 충원율을 기록한 곳은 치의학과다. 16명 모집에 15명이 추합해 93.8%다. 이어 자유전공학부 67.6%(25명/37명), 약학계열 66.7%(14명/21명), 수학교육과 55.6%(5명/9명), 간호대학 47.4%(9명/19명), 천문학전공 40%(2명/5명), 윤리교육과 40%(2명/5명), 수의예과 35.7%(5명/14명), 식물생산과학부 34.8%(8명/23명), 수리과학부 33.3%(3명/9명), 의류학과 33.3%(3명/9명), 화학생물공학부 32.1%(9명/28명), 생명과학부 30%(6명/20명), 기계공학부 25.7%(9명/35명), 지리학과 25%(2명/8명), 영어교육과 25%(2명/8명), 지구과학교육과 25%(2명/8명), 컴퓨터공학부 23.3%(7명/30명), 심리학과 22.2%(2명/9명), 물리학전공 20%(2명/10명), 국어교육과 20%(2명/10명), 인문계열 19%(15명/79명), 경영대학 19%(11명/58명), 식품/동물생명공학부 18.8%(3명/16명), 응용생물화학부 18.2%(2명/11명), 식품영양학과 18.2%(2명/11명), 건축학과 16.7%(2명/12명), 역사교육과 16.7%(1명/6명), 화학교육과 16.7%(2명/12명), 농경제사회학부 15.4%(2명/13명), 바이오시스템/소재학부 15.4%(2명/13명), 아동가족학전공 14.3%(1명/7명), 조선해양공학과 13.3%(2명/15명), 전기/정보공학부 12.5%(7명/56명), 사회학과 10%(1명/10명), 생물교육과 9.1%(1명/11명), 소비자학전공 9.1%(1명/11명), 정치/외교학부 8%(2명/25명), 경제학부 8%(4명/50명), 체육교육과 8%(2명/25명), 재료공학부 7.7%(2명/26명), 화학부 7.1%(1명/14명), 산림과학부 7.1%(1명/14명), 건설환경공학부 5.9%(1명/17명) 순이다.

사회복지학과 언론정보학과 통계학과 지구환경과학부 산업공학과 원자핵공학과 항공우주공학과 조경/지역시스템공학부 동양화과 공예 디자인 사회교육과 지리교육과 물리교육과 성악과 의예과의 16개 모집단위에서는 추합이 발생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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