팔고 싶은 재능 1위는 '과외/레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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팔고 싶은 재능 1위는 '과외/레슨'
  • 신승희 기자
  • 승인 2021.04.07 07:34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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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리타스알파=신승희 기자] 재능거래 플랫폼에 가장 많이 등록되는 컨텐츠는 '과외/레슨' 분야인 것으로 나타났다. 자신의 재능을 '직업'또는 '부업'으로 활용하려는 이들이 가장 많이 등록하는 본인의 재능이 과외 또는 레슨 분야인 것이다. 알바몬이 운영하는 재능거래 플랫폼 긱몬이 자사사이트에 등록된 재능 컨텐츠를 분석한 결과를 7일 전했다

조사결과 '과외/레슨' 분야 재능 등록 비율이 20.8%로 가장 많았다. 이는 전체 재능거래 컨텐츠 5건 중 1건 수준으로 가장 많았다. 그 다음으로는 '디자인' 분야 재능 등록 비율이 12.4%로 많았고, 이어 '핸드메이드(9.5%)', '문서작업(9.4%)', '상담/노하우(6.9%)', '반려동물(6.8%)' 관련 분야 순으로 많은 것으로 나타났다.

세부 재능별로 살펴보면 '일러스트 디자인(4.8%)' 재능 등록 비율이 전체의 4.8%로 가장 많았다. 일러스트 디자인은 주로 추억하고 싶은 순간이나 인물, 반려동물, 사물 등을 일러스트로 디자인해주는 재능 등록이 많다. 이어 '반려동물 산책(4.1%)', '그림/드로잉 제작(3.4%)', '악기레슨(3.2%)', '문서/글 작성(2.9%)', '영어과외(2.8%)', '속기(타이핑_2.6%)', '팻 시터(2.5%)' 순으로 재능 등록 비율이 높았다.

긱몬(Gigmon)은 소비자 간 재능을 직거래하는 지역기반 재능거래 플랫폼으로 재능을 등록한 전문가와 해당 재능을 필요로 하는 고객을 연결해주는 서비스 플랫폼이다. 재능 등록과 검색 및 이용에 별도의 수수료 없이 '무료'로 재능거래를 할 수 있으며, 판매자와 구매자간 실시간 채팅이나 알림 설정 기능 등을 통해 손쉽게 이용할 수 있다. 특히 지역기반 서비스로 '우리동네'나 '근처동네'로 지역 설정을 통해 이용의 편의성을 높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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