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교육청 '맑은소리하모니카앙상블 2021 희망 나눔 신년음악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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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교육청 '맑은소리하모니카앙상블 2021 희망 나눔 신년음악회' 개최
  • 신승희 기자
  • 승인 2021.01.18 1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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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리타스알파=신승희 기자] 대구교육청은 장애예술인 지원 활성화 및 코로나19 극복 희망 메시지 전달을 위해 15일 대구학생문화센터에서 Happy Donation'맑은소리하모니카앙상블 2021 희망 나눔 신년음악회'를 녹화했다고 18일 전했다. 녹화된 '맑은소리하모니카앙상블 2021 희망 나눔 신년음악회'는 편집을 거쳐 29일 14:00 유튜브를 통해 송출 할 계획이다.

'맑은소리하모니카앙상블 2021 희망 나눔 신년음악회'는 대구교육청 주최, 대구성보학교 주관으로 개최되며, 교육부·문화체육관광부·고용노동부·한국장애인고용공단·대구시청·대구예총 등 관련 기관 및 단체의 적극적인 후원으로 마음을 모았다. “불가능! 공감과 희망이 더해지면 가능성이 된다.”(Impossible VS I'mpossible)라는 슬로건으로 최근 장애예술인 지원법 시행에 따른 장애예술인 활성화 공감대 형성과 코로나19 위기 극복 희망 메시지를 전달하기 위해 기획되었다.

본 음악회의 성공적 개최를 위해 유명 연예인(성악가 조수미, 가수 장윤정, 황치열, 박혜원, 국악인 남상일 등)의 영상 특별출연과 함께 MBC교향악단, 소리꾼 홍준표, 극단 '폼', 무용단 'TeamBabyslo', 국악단 'Sugar', 다문화어린이합창단 '아토' 등 전문 예술단체의 참여로 다채로운 퍼포먼스와 볼거리를 제공할 것으로 기대한다.

맑은소리하모니카앙상블은 2009년 대구성보학교에서 중증지체장애 학생들의 심폐기능 향상과 동아리활동을 위해 창단 후 2018년 전국 최초 특수학교 문화예술분야 학교기업 개소, 해외와 전국 각지의 유치원, 학교, 공공기관 등 1,000여회 이상의 초청공연을 통해 장애인식개선과 장애공감 확대에 크게 기여하고 있다.

대구시교육청 관계자는 “이번 촬영에는 해외와 전국 각지에서 응원메시지와 200여명이 쌍방형으로 참여하는 등 사람들의 관심이 매우 높았으며, 앞으로도 장애예술인 지원 활성화 및 코로나19 극복 희망 메시지 전달을 위해 더욱 더 노력하겠다.”고 전하였다.

대구교육청 '맑은소리하모니카앙상블 2021 희망 나눔 신년음악회' 개최
대구교육청 '맑은소리하모니카앙상블 2021 희망 나눔 신년음악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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