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정시지원 앞둔 마지막 고민'
상태바
[포토] '정시지원 앞둔 마지막 고민'
  • 유다원 기자
  • 승인 2020.12.21 09:46
  • 호수 346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베리타스알파=유다원 기자] 1월7일 시작하는 정시 원서접수를 앞두고 수험생들은 어떤 대학에 지원해야 할지 막바지 고심이 깊은 줄 압니다. 본인의 성적으로 어떤 대학에 지원 가능할지 우선적으로 파악한 후, 군별 지원대학을 전략적으로 따져봐야 합니다. 올해는 코로나19의 확산을 방지하기 위해 입시설명회도 온라인으로 진행되는 추세입니다. 각 자치구와 교육청이 주최한 대입설명회가 유튜브나 홈페이지 중계를 통한 온라인 형태로 진행됐으니 적극 활용할 필요가 있습니다. 유독 힘들었던 올해 대입이 이제 정말 마무리 단계입니다. 정시 지원 3장의 카드를 효율적으로 활용해 원하는 결과를 손에 거머쥐길 진심으로 응원합니다.

 
본 기사는 교육신문 베리타스알파의 고유 콘텐츠입니다.
일부 게재 시 출처를 밝히거나 링크를 달아주시고 사진 도표 기사전문 게재 시 본사와 협의 바랍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주요기사
이슈포토
  • [단독] 2021수능 만점자 6명 모두 확인.. 제주남녕고 재학생, 판교고 재수생 추가
  • [단독] 2021서울대 수시최초 하나고 42명 '정상'.. 외대부고 대원외고 톱3
  • [단독] 2021 서울대 수시최초 톱100, 하나고 외대부 대원외 톱3
  • [2021정시] 서울대 의예 412점, 서울대 경영 409점..연대 의대 417점 성대의예 413점 '역전현상'
  • [단독] 2021서울대 수시최초 톱80.. 하나고 외대부고 대원외고 톱3
  • [2021정시경쟁률] 서울대(마감전날) 0.78대1.. 40개 미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