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대 2021수시 1단계 합격자 발표.. 4일 오후6시 이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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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대 2021수시 1단계 합격자 발표.. 4일 오후6시 이후
  • 권수진 기자
  • 승인 2020.12.04 1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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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단계 전형료 납부 8일 오후6시까지

[베리타스알파=권수진 기자] 서울대가 2021학년 수시모집 일반전형과 기회균형선발특별전형Ⅰ1단계 합격자를 4일 오후6시 이후 발표할 예정이다. 1단계 합격자는 7일 오전10시부터 8일 오후6시까지 2단계 전형료를 납부해야 한다. 미납시 2단계 전형에 응시할 수 없으므로 유의해야 한다.

서울대 일반전형의 1단계 합격자 발표일은 4일이다. /사진=서울대 제공
서울대 일반전형의 1단계 합격자 발표일은 4일이다. /사진=서울대 제공

 

일반전형 면접 및 구술고사는 수의대 의대 치의학과 미대 음대를 제외한 전 모집단위가 11일, 수의대 의대 치의학과가 12일, 미대는 14일부터 18일 사이에 실시한다. 음대는 2단계 실기평가를 10일부터 12일까지 실시한다. 작곡(작곡)은 19일에도 실기평가 일정이 있다. 

최종합격자는 26일 발표한다. 합격자는 28일부터 30일까지 등록을 마쳐야 한다. 1차 충원합격자 발표는 31일, 2차 발표는 내년 1월2일이다. 

올해 일반전형에서는 의대 치대의 면접및구술고사에 변화가 있다. 의대의 경우 면접시간이 60분에서 40분으로 줄었다. 면접실도 총 5개 면접실에서 2개 면접실로 줄었다. 상황을 제시하는 면접실에서 20분, 서류제출 내용을 확인하는 면접실에서 20분 진행한다. 의학을 전공하는 데 필요한 자질, 인성, 적성을 평가하며 제시문에 영어가 활용될 수 있다는 점은 동일하다.

치대는 지난해 4개 면접실 40분 내외에서 올해 3개 면접실 30분 내외로 줄었다. 치의학을 전공하는 데 필요한 자질과 적성 인성 등을 평가하며, 제시문에 영어 또는 한자가 활용될 수 있다는 점은 변화가 없다.

2021학년 서울대 수시 일반전형은 정원내 1686명을 모집한다. 전 모집단위(미대 음대 사범대 제외)는  1단계에서 서류평가 100%로 2배수를 선발한 뒤, 2단계에서 1단계 성적 100점+면접 및 구술고사 점수 100점을 합산해 합격자를 정한다. 사범대는 1단계에서 서류평가 100%로 2배수를 선발한 후 1단계 성적 100점, 면접 및 구술고사 60점, 교직적성/인성면접 40점으로 합산해 최종 합격자를 가린다. 체육교육과 외 전 모집단위는 수능최저를 적용하지 않는다. 체육교육과는 사범대와 동일한 전형방법이지만 수능최저를 적용하고 단체종목에 한해 실기평가를 실시, 면접 및 구술고사에 실기평가 성적을 반영하는 차이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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